CWN(CHANGE WITH NEWS) - ‘굿 파트너’ 남태우, 섬세한 감정 열연...시청자 어필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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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파트너’ 남태우, 섬세한 감정 열연...시청자 어필 "눈도장"

이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5 09: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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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우 비하인드 컷+작품 참여한 소감
“2년차 유부남, 인물에 더 몰입해... 행복했던 현장”
▲남태우. 사진=굿 파트너 캡쳐
[CWN 이성호 기자] 남태우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어필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15일 소속사 루트비컴퍼니 측은 지난 14일 방영된 SBS 금토 드라마 ‘굿파트너’에 참여한 남태우의 소감과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지난 주말 첫 방송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드라마 ‘굿 파트너’에 출연한 남태우는 2회 에피소드 주인공 김준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동창의 배우자와 외도를 한 아내와 이혼하는 과정에서 아들을 위해 양육권을 포기하며 절절한 부성애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섬세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 남태우는 ‘굿파트너’를 마무리하며 “이토록 참신하고 재미있는 작품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실제로 결혼 2년차 유부남이다 보니 김준희 라는 인물에 더 몰입하며 이해할 수 있었다. 이혼 분쟁 속에서 연기를 하다가 집으로 돌아오면 극과 반대되는 평화로운 일상이 무척 감사하게 느껴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작품이었다”라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더불어 남태우는 “항상 웃음 가득한 현장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감정적으로 힘든 장면을 찍던 날, 사소한 것까지 신경 써주신 스탭분들께 이번 기회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회차가 많지 않은 촬영이었음에도 항상 소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감독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석에서 만나 수다를 떨 만큼 친해진 윤금선아, 한은성, 배우희 배우 등 좋은 동료들까지 얻게 된 행복한 촬영이었습니다. 모든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남태우는 “끝까지 드라마 ‘굿 파트너’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한다”며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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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기자
이성호 기자 / 뉴미디어국 부국장 주요 이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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