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최초의 GPU 활용 비트코인 채굴자, ′51% 공격′ 기회 버리고 ′공생′ 선택

  • 흐림목포-0.2℃
  • 흐림순창군-4.5℃
  • 흐림정선군-7.6℃
  • 맑음창원-0.5℃
  • 흐림의성-7.4℃
  • 흐림청주-2.8℃
  • 구름많음울산0.9℃
  • 맑음통영1.1℃
  • 흐림인천-1.5℃
  • 흐림군산-2.8℃
  • 구름많음북강릉1.6℃
  • 구름많음포항2.2℃
  • 흐림서귀포6.3℃
  • 흐림전주-2.1℃
  • 맑음부산3.2℃
  • 흐림제천-9.7℃
  • 구름많음거창-5.9℃
  • 흐림함양군-3.9℃
  • 흐림양평-5.7℃
  • 흐림서울-2.5℃
  • 구름많음구미-4.4℃
  • 흐림인제-7.8℃
  • 구름많음남해1.4℃
  • 흐림장흥-3.3℃
  • 흐림대관령-6.7℃
  • 흐림진도군-1.3℃
  • 구름많음광양시-0.3℃
  • 흐림이천-6.3℃
  • 흐림서산-4.5℃
  • 구름많음강릉3.9℃
  • 흐림세종-3.6℃
  • 흐림보성군-1.0℃
  • 흐림보은-7.1℃
  • 흐림서청주-5.9℃
  • 구름많음동해2.7℃
  • 구름많음장수-6.7℃
  • 맑음북창원0.0℃
  • 흐림정읍-3.5℃
  • 흐림보령-2.2℃
  • 흐림고창-3.7℃
  • 흐림해남-3.3℃
  • 흐림영월-8.1℃
  • 흐림철원-8.4℃
  • 흐림천안-5.7℃
  • 구름많음산청-3.9℃
  • 흐림봉화-9.1℃
  • 구름많음양산시0.2℃
  • 구름많음상주-4.2℃
  • 흐림영광군-2.6℃
  • 맑음거제4.1℃
  • 구름많음대구-2.4℃
  • 흐림부안-2.1℃
  • 흐림제주4.9℃
  • 흐림순천-3.9℃
  • 흐림춘천-7.1℃
  • 흐림의령군-6.3℃
  • 흐림고흥-0.8℃
  • 구름많음추풍령-4.0℃
  • 흐림광주-0.7℃
  • 흐림태백-3.7℃
  • 구름많음합천-3.9℃
  • 흐림청송군-8.7℃
  • 구름많음충주-7.3℃
  • 구름많음경주시-2.8℃
  • 구름많음밀양-3.7℃
  • 구름많음속초4.1℃
  • 흐림성산4.5℃
  • 맑음김해시-0.2℃
  • 흐림강화-2.5℃
  • 흐림강진군-2.4℃
  • 흐림수원-4.1℃
  • 흐림임실-4.7℃
  • 흐림영주-6.3℃
  • 흐림북춘천-7.9℃
  • 흐림동두천-5.4℃
  • 맑음울릉도4.3℃
  • 구름많음여수1.1℃
  • 구름많음남원-4.4℃
  • 흐림안동-4.3℃
  • 흐림파주-6.8℃
  • 흐림부여-4.5℃
  • 흐림고산5.5℃
  • 맑음북부산-3.4℃
  • 흐림홍성-4.8℃
  • 흐림고창군-3.0℃
  • 흐림백령도4.3℃
  • 흐림문경-2.2℃
  • 흐림진주-4.1℃
  • 흐림원주-6.4℃
  • 흐림홍천-7.7℃
  • 흐림영천-0.6℃
  • 맑음울진3.7℃
  • 흐림완도0.1℃
  • 구름많음대전-3.2℃
  • 구름많음영덕1.9℃
  • 흐림금산-5.2℃
  • 흐림흑산도2.9℃
  • 2026.02.10 (화)

최초의 GPU 활용 비트코인 채굴자, '51% 공격' 기회 버리고 '공생' 선택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2-06-07 19:21:13
  • -
  • +
  • 인쇄

비트코인 초기 개발자 중 GPU를 최초로 사용한 채굴자 중 한 명은 51% 공격 기회가 있었지만 네트워크를 지키기 위해 '공생'을 선택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알리사 블랙번(Alyssa Blackburn) 베일러의과대학 연구원 등 세계 6개 대학9 명의 연구원이 공동 저술한 논문을 통해 이 같이 진단했다.

해당 논문은 "2010년 10월 GPU 활용 BTC 채굴자들 중 한 명은 51% 공격을 수행할 수 있는 '6시간'의 기회가 총 다섯 번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이타적인 행동을 하며 네트워크를 보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논문은 논스(nonce) 생성 패턴을 분석해 초창기 BTC 채굴에 참여한 초기 비트코인 채굴자는 64 명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이미 신원을 밝힌 2 명을 제외하고 사생활 침해 가능성으로 인해 남은 62 명의 신원을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