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40돌 맞은 코스맥스바이오 "소재·제형 혁신 성과…내년 도약"

  • 흐림인제1.9℃
  • 흐림철원2.7℃
  • 구름조금북부산8.1℃
  • 흐림울진8.1℃
  • 구름많음영주3.9℃
  • 흐림동두천4.1℃
  • 구름조금부산8.1℃
  • 맑음성산9.7℃
  • 맑음장수2.2℃
  • 구름조금창원8.3℃
  • 맑음거제7.5℃
  • 맑음양산시7.8℃
  • 맑음진도군6.1℃
  • 흐림춘천1.9℃
  • 맑음부안5.5℃
  • 구름많음서귀포10.1℃
  • 맑음이천3.7℃
  • 흐림대구8.0℃
  • 맑음강화4.7℃
  • 구름많음포항9.5℃
  • 구름많음북강릉6.6℃
  • 맑음함양군7.3℃
  • 맑음보령4.4℃
  • 흐림동해7.7℃
  • 구름많음제주10.7℃
  • 맑음대전5.8℃
  • 맑음임실5.2℃
  • 맑음세종5.2℃
  • 구름많음울산8.4℃
  • 맑음광양시8.1℃
  • 흐림밀양9.0℃
  • 맑음고창6.4℃
  • 맑음경주시7.9℃
  • 맑음보성군7.5℃
  • 구름많음안동4.9℃
  • 맑음영월3.3℃
  • 맑음순천6.0℃
  • 연무청주6.7℃
  • 맑음장흥7.2℃
  • 맑음여수7.2℃
  • 연무서울5.2℃
  • 맑음부여5.3℃
  • 맑음군산5.7℃
  • 구름많음청송군5.1℃
  • 구름많음구미6.6℃
  • 맑음상주5.3℃
  • 구름많음김해시7.9℃
  • 박무백령도5.5℃
  • 구름조금흑산도6.6℃
  • 맑음남원6.9℃
  • 맑음추풍령4.9℃
  • 맑음충주1.6℃
  • 맑음진주7.6℃
  • 흐림강릉7.4℃
  • 맑음서청주4.4℃
  • 맑음금산5.0℃
  • 맑음합천8.6℃
  • 맑음보은4.0℃
  • 맑음해남7.3℃
  • 맑음서산4.1℃
  • 맑음고창군5.9℃
  • 맑음남해7.7℃
  • 맑음광주7.6℃
  • 맑음산청7.4℃
  • 맑음천안6.0℃
  • 구름많음홍천2.5℃
  • 흐림태백1.1℃
  • 맑음통영7.9℃
  • 맑음고산9.7℃
  • 구름많음정선군3.3℃
  • 구름조금홍성6.0℃
  • 맑음순창군6.4℃
  • 흐림속초6.9℃
  • 맑음원주2.7℃
  • 맑음정읍5.9℃
  • 연무인천4.4℃
  • 맑음수원5.7℃
  • 맑음완도7.4℃
  • 구름많음북창원8.9℃
  • 맑음고흥7.2℃
  • 맑음강진군7.4℃
  • 맑음양평4.1℃
  • 맑음의령군8.0℃
  • 구름조금울릉도6.4℃
  • 흐림영덕7.4℃
  • 맑음전주6.5℃
  • 맑음파주4.1℃
  • 맑음문경3.7℃
  • 맑음거창6.7℃
  • 맑음봉화3.2℃
  • 구름많음영천7.1℃
  • 연무북춘천1.6℃
  • 구름많음대관령-0.5℃
  • 구름많음의성6.0℃
  • 구름많음영광군6.3℃
  • 구름조금목포7.8℃
  • 맑음제천1.2℃
  • 2026.02.04 (수)

40돌 맞은 코스맥스바이오 "소재·제형 혁신 성과…내년 도약"

손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9 09:12:07
  • -
  • +
  • 인쇄
개별인정형 원료 강화·젤리 특화 생산 체계 도입 등 성과 이어가
▲ 코스맥스바이오 40주년 기념 사진. 사진=코스맥스

코스맥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 ODM(제조업체 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바이오가 지난 5일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맥스바이오 전신인 일진제약은 지난 1984년 설립됐다. 이후 2007년 코스맥스와 합병하면서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했다. 지난 2010년 국내 최초의 스틱 젤리형 건기식으로 새 바람을 일으킨 뒤 △2013년 식물성 연질캡슐 △2015년 장용성 연질캡슐 등 현재는 일반화된 혁신 제형을 자체 기술력으로 선보였다.

'개별인정형 원료 강화'라는 그룹의 건기식 사업 기조에 맞춰 한국인에게 딱 맞는 천연물 소재 개발도 이어졌다. 지난 2019년에 한국인 대상 눈 피로 개선용 개별인정형 원료인 'L7DG(차즈기추출물)'를 개발한 데 이어 2020년에는 체지방감소, 피부건강 등 3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토종 수국 건기식 소재 '리세린지'도 개발했다.

코스맥스바이오는 창립 40주년을 기점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한 준비에 나선다. 대표 제품인 젤리 제형 강화를 위해 최근 제천 공장에 젤리 특화 생산 체계인 '젤릭스'를 구축했으며, 최근 커지고 있는 소분 판매(멀티팩) 건기식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소형 정제 개발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소재 분야에서는 내년에만 4종 이상의 개별인정형 소재 허가 신청이 예정된 상태다. 현재 코스맥스바이오는 차즈기·수국·병풀·로즈마리골드·보스웰리아 등 5종의 개별인정형 원료를 허가받았다. 향후 수면과 기억력 등 멘탈 케어 분야와 체지방, 운동 능력 등 다채로운 기능성을 가진 소재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철희 코스맥스바이오 대표는 "40년의 세월 동안 국내 건기식 업계에 매순간 혁신을 보여줬다고 자부한다"며 "올해는 소재와 제형 모두 한 단계 진화하기 위해 준비한 만큼, 내년을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CWN 손현석 기자
spinoff@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현석 기자
손현석 기자 / 산업2부장 산업2부 데스크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