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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K-푸드 열풍 탑승 전망에 주가 힘 받아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8 11: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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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N 최준규 기자] 풀무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9분 현재 9.59% 오른 1만5310원에 거래하고 있다.

이같은 급등은 해외 수출 호조를 나타내고 있는 K-푸드 열풍에 올라탈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힘을 불어넣은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에서 두부 등 아시안 푸드의 매출 성장으로 하반기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향후 김 수출이 확대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가가 우상향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왔기 때문이다.

풀무원은 풀무원식품, 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녹즙 등 총 31개의 연결 종속회사를 보유했다.

2023년 3월 23일 상환권 행사에 따라 상환전환우선주 403만4580주를 전량 상환 및 소각했다. 본 소각은 상법상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상환전환우선주식을 상환한 것이므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

2023년 11월 풀무원식품(주)가 반려동물식품 및 관련제품의 제조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던 씨에이에프(주)를 흡수합병했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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