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이중근 부영 회장 "노인 연령 기존 65세서 75세로 상향해야"

  • 맑음북부산-4.9℃
  • 맑음속초-4.8℃
  • 맑음서산-10.3℃
  • 맑음양산시-2.6℃
  • 맑음합천-8.3℃
  • 맑음고창군-7.2℃
  • 맑음경주시-3.7℃
  • 맑음완도-1.4℃
  • 맑음울진-4.1℃
  • 맑음통영-4.7℃
  • 흐림남원-8.3℃
  • 흐림임실-8.1℃
  • 맑음동해-3.7℃
  • 맑음장흥-5.4℃
  • 맑음함양군-2.6℃
  • 맑음거제-4.0℃
  • 맑음대전-8.9℃
  • 맑음밀양-7.6℃
  • 구름많음제주2.7℃
  • 맑음청주-8.4℃
  • 맑음인천-8.8℃
  • 흐림청송군-12.7℃
  • 맑음홍성-10.0℃
  • 맑음군산-7.9℃
  • 흐림봉화-13.1℃
  • 흐림홍천-13.5℃
  • 맑음포항-4.3℃
  • 맑음구미-4.8℃
  • 흐림파주-15.5℃
  • 맑음추풍령-5.7℃
  • 흐림동두천-12.9℃
  • 맑음목포-4.1℃
  • 맑음영천-4.7℃
  • 맑음산청-3.4℃
  • 맑음순천-4.2℃
  • 흐림영월-14.0℃
  • 맑음진주-8.4℃
  • 흐림보은-12.8℃
  • 맑음의령군-10.8℃
  • 흐림춘천-13.7℃
  • 흐림인제-13.6℃
  • 흐림정선군-13.9℃
  • 흐림강화-11.0℃
  • 흐림태백-11.7℃
  • 구름많음울릉도-1.3℃
  • 구름많음고산2.8℃
  • 맑음광주-5.5℃
  • 맑음장수-8.6℃
  • 맑음대구-4.1℃
  • 맑음해남-6.3℃
  • 맑음김해시-5.7℃
  • 맑음안동-11.3℃
  • 맑음북강릉-3.8℃
  • 맑음서청주-11.8℃
  • 흐림의성-13.2℃
  • 맑음상주-6.2℃
  • 흐림이천-12.9℃
  • 흐림세종-9.9℃
  • 맑음서귀포0.3℃
  • 맑음서울-9.9℃
  • 흐림대관령-13.9℃
  • 맑음북춘천-14.1℃
  • 맑음수원-10.1℃
  • 맑음광양시-5.4℃
  • 맑음강진군-5.7℃
  • 맑음부안-6.6℃
  • 맑음영광군-5.9℃
  • 맑음진도군-1.0℃
  • 맑음창원-3.2℃
  • 맑음북창원-3.6℃
  • 맑음영덕-5.4℃
  • 흐림양평-11.8℃
  • 맑음보령-7.5℃
  • 맑음보성군-3.3℃
  • 흐림부여-9.4℃
  • 맑음흑산도1.1℃
  • 맑음남해-4.9℃
  • 맑음거창-9.2℃
  • 맑음울산-4.8℃
  • 흐림철원-15.5℃
  • 맑음전주-6.5℃
  • 흐림충주-12.8℃
  • 흐림정읍-7.4℃
  • 흐림원주-12.4℃
  • 흐림제천-14.1℃
  • 맑음성산-0.3℃
  • 맑음여수-3.0℃
  • 맑음부산-3.6℃
  • 맑음고흥-5.7℃
  • 맑음문경-7.6℃
  • 흐림영주-10.4℃
  • 맑음강릉-2.4℃
  • 맑음금산-10.6℃
  • 맑음백령도-3.2℃
  • 흐림고창-6.2℃
  • 흐림순창군-9.2℃
  • 맑음천안-11.7℃
  • 2026.02.09 (월)

이중근 부영 회장 "노인 연령 기존 65세서 75세로 상향해야"

손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1 13:12:29
  • -
  • +
  • 인쇄
노인회장 취임식서 강조…재가 임종제도·인구부 신설 등도 제안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제19대 대한노인회 회장이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9대 대한노인회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CWN 손현석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제19대 대한노인회장 취임 일성을 통해 노인 기준 연략을 현행 65세에서 75세로 상향 조정할 것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노인회장 취임식에서 "현재 노인 인구 1000만명에서 오는 2050년에는 2000만명으로, 나머지 인구 3000만명 중 20세 이하 1000만명을 제외하면 남은 중추 인구 2000만명이 2000만 노인 복지에 치중해 생산 인구가 없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노인 인구 관리를 위해 현행 65세인 노인 연령을 연간 1년씩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 후 75세 정도로 노인 숫자를 적정하게 관리할 수 있드록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연금 수령 연령 및 정년 연장을 추진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 회장은 "국가에서 정년 연장 제도를 도입한다면, 정년 연장 첫해에는 정년 피크임금의 40%를 받고, 10년 후인 75세에도 20% 정도를 받는 생산 잔류 기간을 10년 연장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부영그룹 내 자체적인 임금피크제 시행 여부에 대해서는 "그렇게 할 생각"이라면서 65세는 기력이나 통찰력 면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75세 정도는 돼야 노인으로 볼 수 있다고도 했다.

이밖에 이 회장은 외국인 간호조무사 등을 통한 재가 임종제도를 비롯해 인구부 신설, 대한노인회 중앙회관 건립 등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서범수 국민의힘 사무총장,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등이 참석했다.

CWN 손현석 기자
spinoff@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현석 기자
손현석 기자 / 산업2부장 산업2부 데스크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