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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하반기 불확실성 해소 매수 타이밍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6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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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N 최준규 기자] OCI홀딩스 주가가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6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0.35% 오른 8만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는 전세계 태양광 증설이 올해 피크로 달려가고 있어 비중국 프리미엄이 지속되고 있다고 DS투자증권이 분석했다.

올해 폴리실리콘 설치 수요를 608기가와트로 예상한다며 보수적으로 예상해도 폴리실리콘 가격이 추가 하락하기는 어렵고 추가 증설도 제한적일 것이고 미국과 중국의 정치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비중국 프리미엄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봤다.

전세계 태양광 증설은 올해가 피크일 전망이고 불확실성도 하반기 해소될 전망으로 매수할 기회를 엿볼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OCI홀딩스는 지주회사로 전환돼 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설립 이후 폴리실리콘을 주력으로 무기화학, 석유석탄화학, 정밀화학, 단열재 제품 등을 생산하는 고부가가치 화학제품 제조 사업을 했으며 작년 인적분할 후 지주회사로 전환돼 OCI홀딩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주요 사업 부문으로는 베이직케미컬 , 카본케미컬, 에너지솔루션, 도시개발사업, 기타가 있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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