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미술 알리는 교두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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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인동산 |
아트인동산(대표 정은하)가 7일 부터 열리는 ‘LA Art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이어져 네 번째 연속 출전으로, 부스 번호는 906번이다.
앞서 아트인동산은 세계적 타악 솔리스트로서, 소리를 시각화하는 예술가 최소리, 철을 권력과 문명의 상징으로 재해석한 조각가 최영관 등 국내 미술 무대의 작가들을 해외에 소개하며 국제 미술 무대로 저변을 넓혔다. 이번 전시에서도 한국 현대미술의 독창성과 깊이를 알리는 동시에, 국내외 컬렉터 및 예술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도모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아트쇼에선 총 11명의 국내외 작가들을 소개한다. 김용주(Zenakim), 권순옥, 이갑임, 이미경, 이명숙, 이태현, 정은하, 정혜욱 등 한국 작가 8인과, 아마드 샤리프, 네이트 맥뮬런(이상 미국), 엠살만(인도네시아) 해외 작가 3인이다.
또한 아트인동산의 전속작가 유부강, 강민수, 김준범, 양정수, 최소리, 최영관 6인도 작품을 통해 전시의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
정은하 대표는 이날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한국과 세계가 예술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단발적 이벤트가 아닌 (한국 미술 지속 가능한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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