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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석재, 트럼프 테마주 분류에 주가 '폭풍매수'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6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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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N 최준규 기자] 일신석재 주가가 급등했다.

16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20.00% 오른 159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같은 강세는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테마주로 분류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함께 인디에프도 강세를 보였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에서 유세 중 피격을 당하면서 당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일신석재의 최대 주주가 통일교와 관련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트럼프 전 대통령 테마주로 꼽히고 있지만 실제 뚜렷한 연관성은 없어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

일신석재는 1971년 설립돼 건축석재 가공 및 판매, 석산개발 및 채석, 석공사, 건축석 수출입, 석재공예품 판매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1986년 상장됐다.

2024년 1분기말 기준, 건축석 판매 등과 석공사 시공의 비율이 약 6:4를 형성하고 있다.

이 회사는 서울 본사를 포함해 이천 물류센터, 포천석산과 경기 광주, 포천, 이천, 대구, 부산에 영업지점을 보유 및 임차하고 있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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