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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가 '싱글벙글'…"실적 상향 조정, 구독과 좋아요"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8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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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N 최준규 기자] LG전자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8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2.69% 오른 11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분기 영업이익 1조1484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17%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미래에셋증권이 전망했다. 이는 B2B 사업 강화에 따른 외형 성장과 구독 서비스 비중 확대로 마진이 개선될 것이기 때문이다.

Hvac 사업부는 현재 50~60개 이상의 B2B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올해도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작년 대비 구독 서비스 비중 확대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구독 서비스의 증가는 이 회사의 믹스 마진 개선으로 이어진다.

LG전자와 종속기업의 주요사업부문은 Home Appliance & Air 솔루션, Home Entertainment, Mobile Communications, Vehicle component 솔루션 등 6개로 구분된다.

OLED TV는 초슬림, 월페이퍼, 롤러블 TV 등 지속적인 혁신 제품 출시로 프리미엄 시장을 지속 선도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내비게이션 영역에서는 동사의 디스플레이 및 소프트웨어 역량을 활용해 제품을 차별화중이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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