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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텍코리아, 수주 여전히 강해 투자자 예의주시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9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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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N 최준규 기자] 펌텍코리아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19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0.35% 오른 4만3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852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 기록할 것이라고 하나증권이 내다봤다.

국내 대형사·인디, 글로벌 고객사·인디로의 수주가 확대되며 호실적이 기대된다. 2분기가 전통적으로 강세 분기이며 5월이 특히 견조한 흐름이나 지난달은 이를 상회, 이달까지도 수주 상황이 강하다.

고객사의 수출 물량 확대로 계절성이 약화되는 모습이며 발주 수량 단위 또한 증가됐다.

펌텍코리아는 2001년 8월 10일 펌프 기반의 플라스틱 용기 제조 및 판매를 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현재는 주로 화장품 용기를 판매하고 있다.

펌프 및 용기류, 튜브류, 콤팩트류, 스포이드류, 스틱류 등의 용기를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화장품 외 생활용품 등의 용기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이 회사와 튜브 용기를 제조하는 종속회사 부국티엔씨로 구성된 용기사업부의 매출액은 전체 매출액 대비 약 9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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