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선택해 모아보고, 직접 에디터가 돼 나의 관점에 맞는 콘텐츠를 손쉽게 큐레이션할 수 있는 공간이 카카오톡에 생긴다.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조수용)는 3일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 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카카오 뷰는 다양한 '관점'이 담긴 콘텐츠를 카카오톡에서 '본다'는 의미다. 카카오톡 세번째 탭에서 만날 수 있는 '카카오 뷰' 서비스는 '뷰'와 'My뷰'로 구성된다. '뷰'에서는 경제, 취미, 테크, 건강, 교육 등 총 22개의 주제 카테고리 가운데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하고 각 언론사와 다양한 뷰 에디터를 찾아 취향에 맞는 보드를 구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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