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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기업 밸류업 기대속 코스피 외인·개인 '사자' 주가 껑충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5 12: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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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N 최준규 기자] KB금융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7분 현재 3.62% 오른 7만1500원에 거래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개인 모두 ‘사자’ 속 장중 상승 전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가 하락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 속 주요 금융지주들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함께 JB금융지주,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KB금융은 2008년 설립된 KB금융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업계 선두권의 시장지위와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은행, 카드,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저축은행 등 다양한 사업을 한다.

작년 12월말 기준 업계 1위 점유율을 가진 KB국민은행과 더불어 13개의 자회사를 보유했다.

WM, CIB, 글로벌, 자본시장부문을 신성장 영역으로 집중 육성하고 디지털금융 강화 전략으로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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