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몰서 소비자 참여형 팝업 행사 진행
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 아들 심하루가 ‘OMIYAGE+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팝업 이벤트’의 홍보대사로 선정되며 가족 완전체로 첫 공식 행사 무대에 오른다.
오는 29일 여의도 IFC몰에서 열리는 ‘OMIYAGE+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는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브랜드 4곳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비자 참여형 행사다. 현재 일본 내 공항과 백화점에서 줄을 서서 구매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노우 밀크 치즈, 뉴욕 퍼펙트 치즈, 잇큐, 아만베리가 참여해 일본 오미야게 디저트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심형탁 가족은 대표적인 한일 가족 홍보대사로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일본의 오미야게 문화와 기념품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심형탁, 히라이 사야, 심하루 가족이 함께 공식 행사에 동반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상징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다.
심형탁은 KBS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진솔하게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고, 최근 아들 심하루와 함께 예능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히라이 사야 역시 방송 출연을 계기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가족의 일상을 담은 개인 유튜브 채널 또한 개설 초기부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갓 돌을 지난 심하루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정 출연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광고 업계의 주목까지 받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최연소 홍보대사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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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오미야게 진흥협회 |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일본 오미야게 진흥 협회’는 오미야게 플러스라는 콘셉트 아래 일본의 전통적인 오미야게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심형탁 가족이 현재 가장 상징적인 한일 국제결혼 가족이자 세대를 아우르는 호감도를 지닌 만큼 소중한 사람을 위한 마음을 여행 기념품으로 전한다는 오미야게 문화의 본질을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홍보대사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심형탁 가족은 행사 당일 공식 포토타임과 Q&A 세션에 참여해 새해 근황을 전하고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와 오미야게 문화를 한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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