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극 성분·KC 인증으로 안전성 강화
동아제약은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가 갑작스러운 고열을 보일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는 쿨링 패치다.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가로 9cm, 세로 4cm 크기로 제작돼 시트 부착 시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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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동아제약 |
부착면 전체에는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굴곡진 이마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영유아 피부에 대한 자극을 줄였다. 파라벤과 색소, 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됐으며 KC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피부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제품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입증했다.
사용 후 남은 시트는 케이스에 동봉된 지퍼백에 보관하면 시원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파란색 컬러 디자인으로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판다 캐릭터를 적용해 영유아도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와 저자극 설계를 통해 부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며 “하이드로겔 도포와 보습 성분 함유로 민감한 영유아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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