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소재 셔츠 중심으로 중년 남성 라이프스타일 표현
패션 전문기업 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이 2026 S/S 시즌을 맞아 앰버서더 김창옥과 함께한 새로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의 메인 슬로건은 ‘Who is young’으로, 특정 연령을 묻는 질문이 아닌 오늘의 ‘나’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현재의 자신을 어떻게 정의하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했다. 예작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젊음이 과거의 한 시점이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현재형의 태도임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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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예작, 앰버서더 김창옥 2026 S/S 화보 공개 |
화보에서는 예작의 앰버서더 김창옥을 통해 중년 남성의 젊음을 화려한 패턴과 결합해 AI 트렌드를 반영한 시각적 임팩트를 표현했다. 시어서커, 린넨, 냉감 소재 등 기능성 소재의 강점을 살린 셔츠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중년 남성의 일상과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을 유니크하게 풀어냈다.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김창옥과의 협업은 단순한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을 넘어 캠페인 메시지를 확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예작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단독 토크 콘서트를 개최해 삶과 옷,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나눌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김창옥과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라인 ‘OK STYLE’을 선보인다.
‘OK STYLE’ 라인은 셔츠, 니트, 액세서리 등 예작의 핵심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김창옥의 옷을 대하는 태도를 소재와 컬러, 디자인, 디테일 전반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출시와 함께 세트 구성 프로모션도 운영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이와 함께 김창옥의 개인 채널을 기반으로 한 토크쇼 형식의 커머스 콘텐츠도 기획 중이다. 이번 협업은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딩과 콘텐츠, 커머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향성을 지향한다.
김창옥과 함께한 예작의 2026 S/S 패션 화보와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공식 스토어 하이진닷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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