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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단독콘서트...에녹 팬클럽 장학금 (주간트로트)

이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0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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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엄마의 경고’, 후배 주려던 곡 직접 부른 이유는...”
▲사진=주간 트로트
[CWN 이성호 기자] ‘주간트로트’가 신승태의 단독 콘서트부터 에녹 팬클럽의 장학금 기부, ‘불타는 트롯맨’ 미국 진출 등의 소식을 전했다.

MC 김동찬과 정호는 트로트 가수 신승태의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신승태는 오는 19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에서 ‘2024 신승태 콘서트 신(新바람’으로 팬들을 만난다.

김동찬은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4위를 한 가수다. 워낙 끼가 많고 생긴 것도 멀쩡한데 허우적거리고 허당미가 있어서 재미까지 있다”면서 “단독 콘서트는 처음인데 TV와 행사장에서 보는 것과 달리 신승태의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불어넣었다.

정호는 “작년에 신승태가 발매한 ‘그대라는 꽃’을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한다”면서 “일본 가요계의 여신 미소라 히바리의 유작을 리메이크한 곡인데 원작 자체의 팬이다. 신승태가 음악적 스펙트럼이 워낙 탄탄한 가수가 이번 콘서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다. 가시는 분들이 희로애락을 다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녹의 팬클럽 ‘화기에에’(팬클럽명)의 기부 소식도 이어졌다. 이들은 최근 에녹의 모교인 한동대학교에 장학금 3000만원을 기부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김동찬은 “이름처럼 좋은 일을 많이 하시는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정호는 “에녹이 한동대학교 98학번인데 팬들이 기부를 한다는 것은 후배들도 에녹 씨처럼 훌륭한 가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게 아닐까 생각한다”는 생각을 전했다.

김동찬은 “에녹이 그간 ‘레베카’ ‘웨스턴 스토리’ ‘이프덴’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으로 팬층을 쌓은 것은 물론 최근 트로트 활동까지 더하면서 팬층이 더욱 두터워진 것 같다”면서 “팬클럽 화기에에분들 정말 멋지다”며 박수를 보냈다.

‘불타는 트롯맨’ TOP7는 5월 11일을 시작으로 미국 투어에 나선다.

김동찬은 “11일 세크라멘토 캐쉬크릭, 12일 시애틀, 18일 LA 페창가 썸밋, 21일 하와이 등 미국 총 4개 도시에서 공연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고 설명했고, 정호는 “이번 공연에서는 라이브 무대, 다양한 이벤트, 토크 코너까지 마련해 팬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TOP7 멤버들의 발라드, 댄스, 트로트까지 다채로운 매력에 해외 교민들이 푹 빠지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주간트로트’의 공식 코너 ‘너의 신곡을 보여줘’에서는 이수진 ‘엄마의 경고’를 소개했다.

김동찬은 “이수진씨는 트로트 가수들의 노래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신성, 강설민, 류지광, 송민경, 최대성 그리고 저도 있다”면서 “거기 가면 트로트 가수 모임터다. 수진 선배님이 워낙 알려주는 걸 좋아한다. 적극적으로 가르쳐주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이 노래는 제자들 중 한 명에게 주려고 했던 곡인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직접 부르게 됐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정호는 “오히려 나이대가 맞는 것 같아서 좋다. 어머니가 말씀하시는 듯한 정겨운 느낌이 있다”고 극찬했고, 김동찬은 “‘애인 생일은 잊어도 엄마 생일은 기억해라’ ‘어차피 헤어질 거 엄마한테 잘 해라 엄마도 여자다’라는 가사가 있다. 엄마가 아들에게 곡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노래라는 생각이 든다”고 거들었다.

정호는 “대부분 엄마와 관련된 노래는 슬프고 애절한 경우가 많은데 ‘엄마의 경고’는 반대로 신나고 경쾌한 느낌의 곡”이라며 “이런 노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을 생각했을 때 이 노래를 듣고 신났으면 좋겠다. 잔소리는 들을 수 있을 때 소중한 것”이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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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기자
이성호 기자 / 뉴미디어국 부국장 주요 이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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