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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엔비디아 반등세에 투심 확대 주가 '후끈'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7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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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N 최준규 기자] SK하이닉스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27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5.33% 오른 23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같은 오름세는 엔비디아의 반등세에 투자심리를 확대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외국인이 6거래일 만에 매수로 돌아서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전 거래일대비 6.76% 급등한 126.0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도 3조1018억달러를 기록하며 다시 3조달러를 돌파했다.

SK하이닉스는 1983년 현대전자로 설립,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를 거쳐 2012년 최대주주가 SK텔레콤으로 바뀌면서 SK하이닉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국내와 중국에 4개의 생산기지와 연구개발법인, 미국, 중국, 홍콩, 대만 등에 판매법인을 운영 중이다. 인텔의 NAND사업 인수는 1단계 절차를 완료했다.

주력제품은 D램, 낸드플래쉬, MCP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이며 일부 Fab을 활용해 시스템반도체인 CIS 사업과 Foundry 사업도 병행한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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