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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 올해 수익성 개선·내년 제품군 확대…주가 저평가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4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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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N 최준규 기자] 이녹스첨단소재 주가가 상승세를 탔다.

24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0.63% 오른 3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는 올해 수익성 개선과 내년 제품군 확대가 가시화되고 있으나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고 신한투자증권이 판단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는 4만6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올렸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8.7배 수준으로 PER 밴드 중·하단에 근접한 상황이라며 올해 수익성 개선, 내년 제품군 확대가 가시화되고 있는 구간으로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인공지능(AI) 기능 확대에 따라 전방 세트 수요 회복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어 주가 재평가가 요구돼 성장 모멘텀이 많은 구간으로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이녹스로부터 인적 분할을 통해 신규 설립됐으며 2017년 7월 1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고분자 합성, 배합 기술을 기반으로 해 FPCB용 소재, 반도체 PKG용 소재, 디스플레이용 OLED 소재등을 개발,제조 및 판매하는 IT소재 사업을 하고 있다.

전세계 대부분의 OLED 패널제조사들에 OLED 핵심소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방업체들과 긴밀한 소통과 기술협력을 통해 제품군을 확대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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