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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체인, 친환경 채굴 생태계 구축하는 ‘DOA 프로젝트’ 본격화

강승환 / 기사승인 : 2021-05-14 1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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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체인(대표 이상옥)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채굴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익창출이 가능한 실물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도아(DOA)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DOA(Decentralization On Asset) 프로젝트는 친환경 채굴 생태계 구축과 과도한 전기 에너지 사용 및 과도한 채굴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스마트폰 채굴 시스템과 공정분배 개념을 도입했다. 이로써 채굴자는 더 적은 비용으로 채굴에 참여할 수 있게 되고, 공정 분배로 채굴 보상을 공정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DOA 프로젝트는 21세기 부의 양극화 불평등이 부른 심각한 금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실제로 부의 양극화로 인하여 사회계층이 양극단으로 몰리고 있으며,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다. 부의 양극화 현상은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최대의 난제이지만, DOA 프로젝트팀은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이를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다고 봤다.

특히, DOA 프로젝트는 스마트폰 채굴코인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장점이 존재한다. 우선, 채굴시 과도한 전기 에너지 사용이 없으므로 전기료가 매우 적다. 이는 결국 채굴장 운영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인 전기료와 직결된다. DOA 채굴의 소비전력은 최대 17.1Wh로 비트코인 채굴기의 소비전력보다 훨씬 저렴하다

둘째는 채굴에 따른 채굴 보상을 공정 분배로 전환하여 채굴에 성공한 모든 채굴자에게 코인을 균등하게 배분한다. 이렇게 됨으로써 채굴에 성공했지만 보상에서 제외된 채굴자를 모두 구제할 수 있게 된다. 기존 비트코인 방식의 채굴 경쟁은 동일 블록에 한해 1 명의 채굴자에게만 채굴 보상이 이루어진다.

셋째는 채굴풀에 적용된 블록체인은 100% 자체 설계로 개발된 프라이빗 블록체인(Private Blockchain)이다. 이러한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DOA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실물경제 생태계 구축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DOA 프로젝트 관계자는 “DOA의 수익창출이 가능한 실물 경제 생태계 구축은 핀테크 비즈니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궁극적으로 DOA의 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라며 “DOA코인은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에 상장되어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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