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독점] 해외 보안 기업 "2021년 하반기 IoT·IT 기술 보안 취약점 34% 증가" 경고

  • 맑음진도군13.7℃
  • 맑음해남15.6℃
  • 맑음보성군17.5℃
  • 맑음금산13.5℃
  • 맑음경주시18.2℃
  • 맑음창원17.7℃
  • 연무홍성10.2℃
  • 연무수원9.5℃
  • 맑음통영16.5℃
  • 구름많음보령10.9℃
  • 맑음양산시17.7℃
  • 맑음순창군14.6℃
  • 맑음울산17.7℃
  • 구름많음백령도4.6℃
  • 맑음산청17.2℃
  • 맑음울진15.6℃
  • 맑음거창16.5℃
  • 맑음남원15.5℃
  • 맑음추풍령14.5℃
  • 구름많음정선군7.9℃
  • 구름많음충주10.1℃
  • 맑음동해14.1℃
  • 맑음구미13.8℃
  • 맑음상주9.4℃
  • 맑음진주18.0℃
  • 구름많음춘천2.5℃
  • 구름많음인제4.7℃
  • 맑음완도16.4℃
  • 맑음여수16.0℃
  • 맑음영광군11.8℃
  • 구름조금울릉도13.8℃
  • 맑음고창11.8℃
  • 구름많음보은11.8℃
  • 구름조금속초11.4℃
  • 구름많음태백7.3℃
  • 맑음의령군17.1℃
  • 맑음남해17.0℃
  • 구름많음부여12.0℃
  • 흐림원주4.8℃
  • 구름많음세종13.0℃
  • 구름많음북춘천1.3℃
  • 맑음정읍12.1℃
  • 맑음파주8.1℃
  • 맑음고창군12.1℃
  • 흐림영월1.9℃
  • 맑음장흥16.7℃
  • 맑음안동10.8℃
  • 맑음합천18.3℃
  • 맑음영천16.9℃
  • 연무청주12.3℃
  • 맑음강화7.1℃
  • 맑음대구17.2℃
  • 맑음포항17.6℃
  • 맑음서귀포17.8℃
  • 맑음북창원19.0℃
  • 구름많음봉화8.6℃
  • 구름많음홍천3.3℃
  • 맑음북부산17.5℃
  • 구름많음서청주11.8℃
  • 맑음문경9.2℃
  • 맑음의성13.5℃
  • 맑음순천16.2℃
  • 구름많음대관령4.5℃
  • 연무북강릉12.8℃
  • 연무서울9.0℃
  • 맑음영덕14.3℃
  • 맑음광양시17.7℃
  • 맑음성산18.9℃
  • 구름많음부안10.4℃
  • 연무인천8.7℃
  • 구름많음군산9.1℃
  • 맑음강진군16.2℃
  • 맑음김해시18.1℃
  • 맑음함양군16.2℃
  • 연무목포12.5℃
  • 맑음장수13.1℃
  • 구름많음양평6.0℃
  • 구름조금강릉13.8℃
  • 맑음임실15.1℃
  • 맑음서산10.4℃
  • 구름많음이천8.3℃
  • 구름많음철원7.2℃
  • 맑음청송군12.7℃
  • 맑음고산17.5℃
  • 맑음거제16.4℃
  • 연무광주15.6℃
  • 연무흑산도11.7℃
  • 맑음고흥17.3℃
  • 연무전주12.4℃
  • 구름많음영주7.7℃
  • 연무대전12.2℃
  • 구름조금제주16.8℃
  • 구름많음천안10.8℃
  • 맑음밀양18.1℃
  • 구름많음동두천8.1℃
  • 흐림제천5.1℃
  • 맑음부산17.3℃
  • 2026.01.15 (목)

[독점] 해외 보안 기업 "2021년 하반기 IoT·IT 기술 보안 취약점 34% 증가" 경고

박소현 / 기사승인 : 2022-03-10 18:32:45
  • -
  • +
  • 인쇄

미국 보안 솔루션 기업 클래로티(Claroty)가 사물인터넷(IoT)와 IT 기기 보안 취약점 발견 상황을 경고했다.

미국 온라인 테크 매체 벤처비트는 클래로티의 보고서를 인용, 지난해 하반기 IoT와 IT, 의료 장비의 보안 취약점이 34%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설명한 바와 같이 클래로티의 신규 보고서는 확장 사물인터넷(XIoT)의 운영 환경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클래로티는 지난해 미국 주요 기반 시설을 겨냥하여 발생한 심각한 사이버 공격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자 여러 기관이 XIoT 보안 강화를 우선순위로 둔 사실을 관측했다.

IoT와 IT, 의료 장비의 보안 문제와 함께 산업 제어 시스템(ICS) 취약점도 지난 4년간 110% 증가하면서 보안 연구원의 연구와 예방 조치의 중요성이 커졌다. 지난해 하반기에만 발견된 ICS 취약점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25% 증가한 797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하반기 발견된 취약점 중 약 50%는 서드파티 기업 때문에 발생했으며, 이 때문에 사이버 보안 기업과 전문 연구원이 IT, IoT 취약점과 함께 ICS 보안 강화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하반기 발견된 취약점 대부분이 소프트웨어 부품 보안에 타격을 주었으며, 상대적으로 패치 작업이 수월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관측됐다. 간혹 패치 작업으로 문제를 완화할 수 없을 때는 네트워크 분리 작업과 랜섬웨어 및 피싱, 스팸 보호 작업에 의존해 보안 방어 조치를 택해야 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