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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 NFT 비즈니스 본격화

고다솔 / 기사승인 : 2022-03-30 14: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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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가 대체불가능토큰(Non-Fungible Token, NFT) 비즈니스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선언했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는 30일 ‘NFT 비즈니스 비전 선포’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제너레이티브 픽셀아트 기반의 PFP NFT(Profile Picture NFT, 프로필 사진형 NFT) 메타 토이 드래곤즈(Meta Toy DragonZ, MTDZ) 등 NFT 비즈니스 청사진을 제시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도티 ▲유병재 ▲함연지 ▲슈카 ▲빵송국 ▲침착맨 ▲승우아빠 ▲풍월량 ▲라온 등 450여 팀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돼 있는 국내 최대 다중 채널 네트워크(Multi Channel Network, MCN) 기업이다. 자회사 SBXG(구 샌드박스게이밍, 대표 정인모)는 ▲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레인보우식스시즈 ▲피파온라인 ▲와일드리프트 등 5개 이스포츠 프로팀을 운영하고 있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IP 파워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자사 기존 비즈니스 영역에서 창출되는 광범위한 IP 경쟁력과 팬덤 등을 기반으로 웹(Web) 3.0의 주요 산업 트렌드인 NFT 비즈니스를 전사적 이니셔티브로 확장,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복안이다. 궁극적으로는 크리에이터에게 긍정적인 경제적 가치를 제공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종합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지향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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