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홀란드 5골 몰아친 맨시티, 라이프치히 7-0 격파…UCL 8강 진출

  • 구름많음보령-5.4℃
  • 맑음순천-4.4℃
  • 맑음순창군-7.2℃
  • 구름많음제주4.3℃
  • 맑음정선군-10.8℃
  • 맑음장수-7.9℃
  • 맑음부안-4.7℃
  • 맑음정읍-4.9℃
  • 눈광주-4.4℃
  • 구름조금전주-4.6℃
  • 구름조금함양군-4.3℃
  • 흐림진도군2.0℃
  • 맑음추풍령-7.0℃
  • 구름많음울릉도-1.8℃
  • 구름조금산청-3.4℃
  • 맑음세종-9.4℃
  • 구름많음고창군-5.6℃
  • 구름조금대전-7.7℃
  • 맑음보은-10.6℃
  • 구름많음해남-4.7℃
  • 구름많음장흥-5.5℃
  • 맑음포항-3.4℃
  • 맑음울산-3.1℃
  • 구름많음강진군-4.6℃
  • 맑음군산-5.5℃
  • 맑음밀양-5.2℃
  • 구름많음흑산도3.1℃
  • 맑음이천-11.2℃
  • 맑음창원-3.2℃
  • 구름많음영광군-5.0℃
  • 맑음북부산-2.9℃
  • 맑음춘천-14.1℃
  • 맑음홍천-15.2℃
  • 맑음대구-3.8℃
  • 맑음인제-16.1℃
  • 맑음경주시-3.5℃
  • 맑음천안-11.1℃
  • 맑음남해-0.6℃
  • 맑음양산시-3.1℃
  • 맑음충주-11.0℃
  • 맑음남원-7.5℃
  • 맑음인천-8.2℃
  • 맑음태백-10.0℃
  • 맑음파주-14.9℃
  • 맑음수원-9.1℃
  • 맑음양평-12.4℃
  • 흐림고창-5.9℃
  • 맑음안동-7.7℃
  • 구름조금목포-3.5℃
  • 맑음영월-11.9℃
  • 맑음김해시-4.8℃
  • 맑음합천-8.8℃
  • 구름많음백령도-3.9℃
  • 맑음북강릉-5.6℃
  • 맑음부여-7.7℃
  • 맑음동해-3.4℃
  • 맑음동두천-13.4℃
  • 맑음울진-3.3℃
  • 구름조금완도-2.0℃
  • 맑음부산-1.9℃
  • 흐림금산-9.8℃
  • 맑음의성-10.9℃
  • 구름많음고산4.1℃
  • 맑음원주-11.9℃
  • 맑음청주-8.2℃
  • 맑음제천-11.1℃
  • 맑음북창원-3.3℃
  • 맑음북춘천-14.8℃
  • 맑음영천-4.4℃
  • 맑음여수-2.6℃
  • 맑음서청주-9.8℃
  • 맑음광양시-3.8℃
  • 맑음영덕-4.8℃
  • 맑음철원-16.0℃
  • 맑음의령군-8.2℃
  • 맑음진주-6.4℃
  • 맑음임실-7.3℃
  • 맑음청송군-7.3℃
  • 구름많음성산2.8℃
  • 맑음봉화-12.2℃
  • 맑음서울-10.4℃
  • 맑음강릉-5.0℃
  • 맑음구미-5.0℃
  • 맑음영주-6.9℃
  • 맑음고흥-4.6℃
  • 맑음서귀포2.4℃
  • 맑음서산-7.0℃
  • 맑음상주-6.5℃
  • 구름조금거창-5.0℃
  • 맑음강화-10.2℃
  • 맑음문경-5.8℃
  • 맑음통영-3.4℃
  • 맑음보성군-4.0℃
  • 맑음대관령-13.8℃
  • 구름조금홍성-8.1℃
  • 맑음속초-2.7℃
  • 2026.01.23 (금)

홀란드 5골 몰아친 맨시티, 라이프치히 7-0 격파…UCL 8강 진출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3-15 14:39:55
  • -
  • +
  • 인쇄
엘링 홀란드 / 사진=Gettyimages 제공
엘링 홀란드 / 사진=Gettyimages 제공

엘링 홀란드가 홀로 5골을 책임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맨시티)가 라이프치히(독일)를 완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올랐다.

맨시티는 15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UCL 16강 2차전에서 라이프치히를 7-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1-1로 비긴 맨시티는 1,2차전 합계 8-1로 라이프치히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이로써 맨시티는 2017-2018시즌부터 6시즌 연속 UCL 8강 진출을 이뤘다.

이날 맨시티의 공격수 홀란드는 UCL 역사를 새로 썼다. UCL 25경기에 출전한 홀란드는 가장 적은 경기에 30골을 터뜨린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이와 더불어 22세 236일의 나이로 이 기록을 써 최연소로 30골을 만든 선수가 됐다.

홀란드는 전반 22분 핸드볼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첫 번째 골을 완성했다.

2분 뒤에도 케빈 데 브라위너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헤더로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전반 추가시간에도 한 골을 더 만든 홀란드는 후반에도 골 잔치를 이어갔다.

후반 4분 일카이 귄도안의 득점이 터진 4-0 상황에서 홀란드는 4분 뒤 코너킥에서 연결된 자신의 네 번째 득점을 완성했다.

홀란은 후반 12분에도 골키퍼 선방에 막혀 흘러나온 공을 오른발로 차 넣어 다섯 번째 골을 만들었다.

맨시티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데 브라위너의 중거리 슈팅으로 7-0 스코어를 완성했다. 경기는 맨시티의 대승으로 끝났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