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일론 머스크 등 AI 전문가 "GPT-4보다 강력한 AI 시스템 훈련 중단해라" 촉구

  • 구름조금천안0.5℃
  • 맑음인제-3.3℃
  • 맑음통영8.5℃
  • 맑음의성3.4℃
  • 맑음김해시8.8℃
  • 맑음성산10.0℃
  • 맑음순창군3.7℃
  • 맑음포항6.0℃
  • 맑음울산7.2℃
  • 맑음상주2.5℃
  • 맑음강화-3.2℃
  • 맑음인천-3.0℃
  • 맑음춘천-1.8℃
  • 맑음고흥7.5℃
  • 맑음정선군-2.3℃
  • 맑음영주-0.4℃
  • 맑음진주8.0℃
  • 맑음원주-1.0℃
  • 맑음제천-2.0℃
  • 구름조금임실4.6℃
  • 맑음창원9.3℃
  • 구름조금남원4.6℃
  • 맑음수원-1.2℃
  • 구름조금흑산도6.6℃
  • 맑음서귀포11.4℃
  • 맑음고산9.8℃
  • 구름조금제주10.2℃
  • 구름조금고창군3.5℃
  • 맑음보성군7.3℃
  • 맑음대전3.0℃
  • 맑음문경0.7℃
  • 맑음정읍3.6℃
  • 맑음합천7.3℃
  • 맑음이천0.4℃
  • 맑음경주시5.6℃
  • 맑음부여3.7℃
  • 맑음홍천-2.1℃
  • 구름많음광주5.1℃
  • 맑음밀양8.2℃
  • 맑음강릉1.5℃
  • 맑음영월-1.3℃
  • 맑음전주4.6℃
  • 맑음거창5.2℃
  • 맑음추풍령2.2℃
  • 구름많음영광군4.3℃
  • 구름조금보은1.7℃
  • 구름조금울릉도2.4℃
  • 맑음파주-3.8℃
  • 구름많음백령도-2.6℃
  • 맑음서청주0.7℃
  • 맑음산청4.8℃
  • 맑음울진4.7℃
  • 구름조금강진군6.9℃
  • 구름조금세종2.2℃
  • 구름조금홍성1.8℃
  • 구름많음고창3.8℃
  • 구름많음서산-0.2℃
  • 맑음태백-4.1℃
  • 맑음양평-1.2℃
  • 맑음금산3.4℃
  • 맑음영천5.3℃
  • 맑음속초0.0℃
  • 맑음안동1.7℃
  • 구름조금보령2.6℃
  • 맑음북부산9.5℃
  • 맑음대구5.4℃
  • 맑음부안4.6℃
  • 맑음충주0.6℃
  • 맑음영덕3.8℃
  • 구름많음목포4.1℃
  • 맑음동두천-3.0℃
  • 맑음북창원8.4℃
  • 맑음여수7.6℃
  • 맑음서울-2.1℃
  • 맑음철원-4.7℃
  • 맑음동해2.6℃
  • 구름많음해남5.7℃
  • 구름많음완도7.1℃
  • 맑음구미4.4℃
  • 맑음광양시7.9℃
  • 맑음봉화-1.3℃
  • 맑음양산시9.3℃
  • 구름조금장흥7.2℃
  • 맑음순천5.7℃
  • 맑음청송군1.6℃
  • 맑음북춘천-2.8℃
  • 맑음의령군6.7℃
  • 구름많음진도군6.7℃
  • 맑음대관령-7.0℃
  • 구름조금장수1.3℃
  • 맑음남해8.2℃
  • 맑음거제8.9℃
  • 구름조금청주1.6℃
  • 맑음함양군5.0℃
  • 맑음북강릉0.5℃
  • 맑음군산3.4℃
  • 맑음부산10.1℃
  • 2026.01.13 (화)

일론 머스크 등 AI 전문가 "GPT-4보다 강력한 AI 시스템 훈련 중단해라" 촉구

고다솔 / 기사승인 : 2023-05-12 14:17:26
  • -
  • +
  • 인쇄

3월 28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와 일부 인공지능(AI) 전문가 단체가 AI 시스템 훈련 속도를 늦출 것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에 서명했다.

해당 서한은 비영리단체 미래생명연구소(Future of Life Institute)와 알파벳 소유 AI 연구소 딥마인드(DeepMind) 소속 AI 연구원 단체, 이미지 생성 AI 프로그램 개발사인 스테이빌리티 AI CEO 에마드 모스타퀴(Emad Mostaque), 일론 머스크, AI 분야 권위자인 스튜어트 러셀(Stuart Russell),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등 1,000명 넘는 전문가가 공동으로 발행했다.

오픈AI CEO 샘 알트만(Sam Altman)은 서한에 서명하지 않았다.

서한은 오픈AI의 최신 언어 모델인 GPT-4보다 강력한 성능을 갖춘 AI 시스템 훈련을 6개월 동안 중단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특히, "강력한 AI 시스템은 인간이 AI의 효과가 긍정적일 것이며, AI의 위험성을 직접 다룰 수 있다는 점을 확신할 때만 개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한에 서명한 개리 마르쿠스(Gary Marcus) 뉴욕대학교 명예교수는 "서한의 내용은 완벽하지 않다. 그러나 AI가 불러일으킬 파장을 더 깊이 이해할 때까지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점을 핵심으로 한다. AI는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 AI 분야를 장악한 핵심 대기업이 갈수록 연구, 개발 사항을 비공개한다. 이 때문에 인류 사회는 AI가 불러올 피해가 무엇이든 방어하기 어려워진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