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올인′… “622조 투자·일자리 300만개 창출”

  • 맑음파주-15.2℃
  • 맑음창원-6.0℃
  • 맑음남해-2.7℃
  • 맑음영주-8.4℃
  • 흐림부안-4.0℃
  • 흐림장수-7.7℃
  • 구름조금보령-7.5℃
  • 맑음대구-5.5℃
  • 흐림정읍-5.3℃
  • 구름조금완도-2.4℃
  • 맑음원주-9.2℃
  • 맑음천안-11.2℃
  • 맑음서청주-10.9℃
  • 구름조금서귀포1.2℃
  • 맑음거창-5.2℃
  • 맑음대전-8.3℃
  • 맑음강화-12.6℃
  • 맑음함양군-4.2℃
  • 구름많음고산2.8℃
  • 맑음부여-9.2℃
  • 눈제주2.6℃
  • 맑음정선군-10.9℃
  • 맑음포항-5.4℃
  • 맑음고흥-4.7℃
  • 구름많음진도군-5.2℃
  • 맑음광양시-4.6℃
  • 맑음의성-11.9℃
  • 맑음경주시-5.6℃
  • 맑음강진군-6.6℃
  • 맑음청주-7.7℃
  • 맑음양산시-3.6℃
  • 맑음장흥-7.1℃
  • 맑음보은-10.8℃
  • 맑음홍천-12.5℃
  • 맑음봉화-13.2℃
  • 흐림철원-15.8℃
  • 맑음추풍령-7.7℃
  • 맑음수원-10.2℃
  • 흐림태백-12.0℃
  • 맑음안동-8.8℃
  • 맑음영덕-6.9℃
  • 맑음부산-4.7℃
  • 구름많음전주-6.6℃
  • 눈울릉도-2.7℃
  • 구름많음순창군-7.3℃
  • 맑음울진-6.3℃
  • 맑음여수-4.3℃
  • 맑음북부산-5.6℃
  • 맑음밀양-7.7℃
  • 구름많음흑산도1.2℃
  • 맑음양평-9.5℃
  • 맑음세종-8.9℃
  • 맑음인천-9.4℃
  • 맑음춘천-14.1℃
  • 흐림고창군-5.0℃
  • 맑음진주-7.6℃
  • 맑음강릉-6.6℃
  • 맑음남원-7.5℃
  • 맑음김해시-5.9℃
  • 맑음순천-6.4℃
  • 맑음인제-15.5℃
  • 흐림금산-9.3℃
  • 맑음통영-4.3℃
  • 맑음동두천-13.2℃
  • 맑음문경-7.3℃
  • 맑음서울-10.4℃
  • 맑음영월-12.0℃
  • 흐림대관령-15.0℃
  • 맑음백령도-6.3℃
  • 맑음북춘천-15.3℃
  • 흐림목포-4.0℃
  • 흐림영광군-5.3℃
  • 맑음청송군-9.1℃
  • 맑음이천-10.4℃
  • 맑음북강릉-7.7℃
  • 맑음보성군-5.0℃
  • 맑음상주-6.9℃
  • 맑음동해-5.5℃
  • 구름많음서산-6.7℃
  • 맑음울산-5.2℃
  • 눈광주-4.3℃
  • 맑음의령군-10.2℃
  • 눈홍성-8.5℃
  • 맑음북창원-4.7℃
  • 맑음영천-6.9℃
  • 맑음해남-7.8℃
  • 구름많음성산1.2℃
  • 맑음속초-6.2℃
  • 맑음산청-3.7℃
  • 맑음합천-8.2℃
  • 맑음충주-9.2℃
  • 맑음구미-5.6℃
  • 흐림고창-5.2℃
  • 맑음임실-8.0℃
  • 구름많음군산-5.9℃
  • 맑음제천-10.0℃
  • 2026.01.23 (금)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올인'… “622조 투자·일자리 300만개 창출”

우승준 / 기사승인 : 2024-01-15 13:44:08
  • -
  • +
  • 인쇄
尹대통령 “클러스터 완성되면 협력기업 매출도 200조 이상 증가”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경기도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자연과학캠퍼스 반도체관에서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 주제로 열린 세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경기도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자연과학캠퍼스 반도체관에서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 주제로 열린 세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 뉴시스

[CWN 우승준 기자] 정부는 오는 2047년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이 622조원을 투입하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에 지원 강화를 예고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 주제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열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관련) 1차적으로 예상하기에 622조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반도체 클러스트 조성은) 이미 시작됐고 20년에 걸쳐서 최소한 양질의 일자리가 300만개는 새로 생길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당장 올해부터 향후 5년간 158조원이 투자되고 직간접적인 일자리는 95만개가 새롭게 만들어진다”며 “클러스터가 완성되면 설계 디자인 부품 소재 분야 협력기업 매출도 200조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벌써 클러스터에서 사업적인 기회를 찾기 위해 외국인 투자기업들이 몰려들고 있다”고도 했다.

정부에 따르면,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는 경기도 남부권에 구축된다. 이는 정부가 지난해 하반기 발표한 반도체 비전(메가 클러스터가 화성·용인·평택·이천·안성·성남 판교·수원 등 경기 남부에 밀집된 반도체 기업·기관을 한데 아우르는 개념)의 연장선상이다. 해당 클러스터 건설로 650조원의 생산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프라·투자 환경·인재 확보 등을 전면 지원할 것이라는 게 정부 측 전언이다.

윤 대통령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강조한 메가 클러스터는 한층 구체화하기도 했다. 19개 생산 팹과 2개 연구 팹이 가동 중인 메가 클러스터에 올해부터 2047년까지 622조원의 민간투자를 투입해 총 16개 팹을 새롭게 구축하는 방향을 설정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가 클러스트의 핵심 투자기업으로 통한다. 두 기업은 용인 남사·원삼에 각각 360조원·122조원을 투자했다. 또 삼성전자는 고덕 반도체 캠퍼스 증설에 120조원, 기흥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 단지 증설에 20조원을 추가 투자했다.

CWN 우승준 기자
dn1114@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우승준
우승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