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단독] 크라운제과, 34년 만에 신공장 4월 준공…′전국 스낵물류거점′으로

  • 흐림철원-15.2℃
  • 구름조금백령도-5.9℃
  • 구름많음군산-6.2℃
  • 흐림서산-7.9℃
  • 맑음천안-10.4℃
  • 맑음강릉-5.6℃
  • 맑음인제-14.3℃
  • 구름많음부안-4.1℃
  • 맑음영주-8.2℃
  • 맑음세종-7.9℃
  • 맑음강진군-6.6℃
  • 맑음순창군-6.5℃
  • 맑음대관령-14.4℃
  • 맑음영덕-6.7℃
  • 맑음동두천-11.2℃
  • 맑음이천-8.6℃
  • 구름조금홍성-9.0℃
  • 맑음북창원-3.8℃
  • 맑음대구-5.4℃
  • 구름많음보령-6.2℃
  • 맑음의성-10.0℃
  • 구름조금전주-6.1℃
  • 맑음영천-6.5℃
  • 맑음서청주-10.0℃
  • 맑음홍천-11.9℃
  • 맑음거창-7.3℃
  • 맑음문경-7.1℃
  • 구름많음흑산도1.1℃
  • 맑음정선군-10.3℃
  • 맑음속초-6.2℃
  • 맑음완도-3.5℃
  • 맑음해남-7.5℃
  • 구름조금함양군-4.5℃
  • 흐림제주2.7℃
  • 맑음추풍령-7.6℃
  • 맑음북강릉-7.8℃
  • 흐림정읍-5.1℃
  • 맑음부여-8.4℃
  • 맑음합천-7.1℃
  • 맑음인천-8.7℃
  • 구름조금목포-4.5℃
  • 구름조금서귀포1.7℃
  • 맑음의령군-8.5℃
  • 맑음양산시-3.3℃
  • 흐림고창군-5.5℃
  • 맑음봉화-13.3℃
  • 구름많음성산1.0℃
  • 흐림고창-4.9℃
  • 맑음보은-9.2℃
  • 맑음동해-4.4℃
  • 맑음양평-7.8℃
  • 맑음원주-9.0℃
  • 맑음구미-5.6℃
  • 맑음보성군-5.4℃
  • 맑음상주-7.0℃
  • 맑음부산-4.1℃
  • 흐림태백-12.2℃
  • 눈광주-4.6℃
  • 맑음충주-9.9℃
  • 흐림임실-6.7℃
  • 눈울릉도-2.5℃
  • 맑음여수-3.9℃
  • 맑음파주-13.6℃
  • 맑음경주시-5.8℃
  • 맑음서울-9.2℃
  • 맑음청송군-8.9℃
  • 흐림영광군-6.0℃
  • 맑음광양시-4.6℃
  • 맑음포항-5.2℃
  • 구름많음진도군-6.1℃
  • 맑음고흥-4.8℃
  • 맑음수원-8.3℃
  • 맑음청주-6.9℃
  • 맑음통영-3.5℃
  • 맑음북춘천-14.4℃
  • 구름많음고산3.3℃
  • 맑음울산-5.0℃
  • 맑음울진-6.7℃
  • 맑음대전-7.0℃
  • 맑음남해-3.1℃
  • 맑음영월-10.7℃
  • 맑음김해시-5.6℃
  • 맑음창원-4.0℃
  • 흐림남원-7.5℃
  • 맑음안동-8.5℃
  • 맑음금산-8.2℃
  • 맑음춘천-12.7℃
  • 맑음산청-4.6℃
  • 맑음밀양-7.6℃
  • 맑음북부산-6.7℃
  • 맑음제천-12.1℃
  • 맑음강화-9.9℃
  • 흐림장수-7.1℃
  • 맑음장흥-8.3℃
  • 맑음진주-5.0℃
  • 맑음순천-6.4℃
  • 2026.01.23 (금)

[단독] 크라운제과, 34년 만에 신공장 4월 준공…'전국 스낵물류거점'으로

정수희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2 05:00:00
  • -
  • +
  • 인쇄
695억원 투입 첨단기술 접목…크기 두배로 확장
연간 최대 2400억원 규모 과자 생산 관심집중
신규 생산라인 도입 물류기지 탑재…일자리 500명 창출도
크라운제과 아산 신공장 조감도. 사진=크라운해태
크라운제과 아산 신공장 조감도. 사진=크라운해태

[CWN 정수희 기자] 크라운제과의 스낵분야 신공장이 오는 4월 준공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CWN 취재에 따르면 크라운은 충남 아산 음봉면 소재 신공장을 오는 4월 안으로 준공할 계획이다. 이처럼 크라운이 신공장을 신축하는 것은 34년 만이다. 신공장 위치는 약 30년 만에 지어진 해태제과 공장 옆 부지다. 크라운은 이번 신공장 설립에 695억원을 투입하며 공을 들이기도 했다.

오는 4월 준공을 앞둔 크라운의 스낵 신공장은 기존 아산공장이 보유한 생산 노하우에 첨단 기술력이 더해진다. 당장 공장 규모가 2배 이상 커진다. 기존 공장 면적이 2만 제곱미터(㎡)였다면 신공장 면적은 약 5만2000㎡다. 신공장에서 생산될 주력 제품은 죠리퐁과 콘칩 등으로 연간 최대 2400억원 규모의 과자를 생산할 것으로 크라운 측은 전망했다.

연장선상으로 크라운은 신공장에 신규 생산라인을 도입하고 물류기지를 탑재해 ‘전국 스낵물류 거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는 신공장이 들어설 부지에 농심·동원F&B·연세우유·매일유업 등 여러 식품업체들이 자리매김한 것을 염두한 행보기도 하다.

아울러 크라운 측은 신공장 신설 시 최근 준공된 해태공장까지 포함해 약 500명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크라운그룹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크라운은 이번 신공장 준공을 바탕으로 미래 발전을 위해 핵심 생산거점과 물류거점을 구축해 자사 시장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WN 정수희 기자

jsh@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수희 기자
정수희 기자 / 정치경제국 정치/사회/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