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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에릭슨엘지와 손잡고 차세대 SW 플랫폼 검증 완료

지난 / 기사승인 : 2024-02-15 17: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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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된 오픈API 활용해 공공재난관제·원격주행자동차·VR 등 시연
중소 개발사에 5G 핵심 기능 제공…혁신적 서비스 개발 토대 마련
LG유플러스임직원들이 API 형태로 구성한 5G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연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임직원들이 API 형태로 구성한 5G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연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CWN 지난 기자] LG유플러스는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에릭슨엘지와 손잡고 5G(5세대)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에릭슨엘지는 최근 차세대 소프트웨어(SW) 플랫폼 기술 검증을 완료했다. 이번 검증을 통해 LG유플러스는 5G 서비스에 필요한 네트워크·인증정보·위치정보 등 데이터를 국제 표준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형태로 제공되는 걸 확인했다.

이번 플랫폼 검증에서 LG유플러스는 API 형태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공공재난관제 △원격주행자동차 △VR/AR(증강현실) 서비스 등에 활용하는 시연을 완료했다. 핵심 기술 역량이 부족한 중소 개발사들은 API 형태로 제공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혁신적인 5G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연말까지 다양한 시연을 통해 5G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6월 3GPP(이동통신 표준화 기술협력 기구) 표준 기반의 원격자율주차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 이번 오픈API 기반 5G 네트워크 플랫폼 솔루션 시연을 계기로 다양한 기업들이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헌 LG유플러스 NW선행개발담당은 “5G 핵심 기능을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제공하며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혁신적 서비스가 나올 수 있는 발판을 만들도록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확보를위한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홍석원 에릭슨엘지 CSS(클라우드) 기술총괄 상무는 “표준화된 API를 활용한 모바일 네트워크 오픈 API는 여러 영역의 5G 서비스 개발을 지원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선제적 기술 개발을 통해 통신 사업자의 5G 네트워크 활용도를 높이고 5G 서비스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CWN 지난 기자
qaz@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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