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인공위성 30년 임무끝내고 지구 추락에 한반도 영향 없나?

  • 구름많음백령도-4.8℃
  • 맑음추풍령-9.9℃
  • 흐림봉화-17.2℃
  • 흐림영광군-6.0℃
  • 맑음원주-10.0℃
  • 맑음양평-9.1℃
  • 맑음산청-5.8℃
  • 맑음북창원-4.3℃
  • 맑음강진군-6.0℃
  • 맑음포항-5.2℃
  • 구름많음서귀포1.5℃
  • 맑음홍천-10.9℃
  • 맑음광양시-5.3℃
  • 맑음양산시-3.3℃
  • 맑음홍성-8.9℃
  • 맑음파주-13.3℃
  • 맑음대전-8.2℃
  • 맑음영주-8.2℃
  • 맑음금산-10.6℃
  • 흐림보령-4.7℃
  • 맑음합천-7.1℃
  • 흐림부여-7.4℃
  • 맑음남해-2.8℃
  • 맑음강화-11.4℃
  • 맑음상주-7.6℃
  • 맑음거창-9.4℃
  • 맑음세종-8.6℃
  • 맑음진주-7.4℃
  • 맑음의령군-9.1℃
  • 흐림고산3.4℃
  • 맑음이천-9.9℃
  • 맑음영천-6.5℃
  • 흐림제주2.8℃
  • 맑음천안-10.2℃
  • 구름많음진도군-3.3℃
  • 맑음청송군-9.0℃
  • 맑음보성군-6.3℃
  • 맑음장수-12.9℃
  • 구름조금인천-9.3℃
  • 맑음대구-6.1℃
  • 흐림철원-14.1℃
  • 맑음북춘천-12.8℃
  • 맑음거제-3.3℃
  • 맑음제천-12.8℃
  • 흐림대관령-14.9℃
  • 구름많음군산-6.8℃
  • 맑음남원-9.1℃
  • 맑음춘천-12.4℃
  • 흐림흑산도0.8℃
  • 눈울릉도-3.8℃
  • 구름조금완도-3.8℃
  • 맑음김해시-5.5℃
  • 맑음장흥-6.8℃
  • 흐림성산0.8℃
  • 구름조금광주-4.9℃
  • 흐림고창군-5.5℃
  • 흐림해남-6.0℃
  • 맑음순창군-9.0℃
  • 맑음경주시-5.4℃
  • 맑음북강릉-8.9℃
  • 맑음수원-10.3℃
  • 맑음창원-3.9℃
  • 맑음부산-4.0℃
  • 흐림고창-6.6℃
  • 흐림정읍-6.1℃
  • 맑음동해-5.3℃
  • 맑음정선군-11.5℃
  • 흐림태백-12.4℃
  • 맑음서울-9.3℃
  • 맑음인제-12.5℃
  • 맑음속초-8.2℃
  • 맑음고흥-7.7℃
  • 맑음영월-11.3℃
  • 맑음울진-6.6℃
  • 맑음동두천-11.7℃
  • 맑음청주-7.0℃
  • 맑음영덕-6.2℃
  • 맑음전주-6.8℃
  • 맑음임실-10.1℃
  • 맑음안동-8.4℃
  • 맑음함양군-7.7℃
  • 맑음울산-5.3℃
  • 맑음목포-4.6℃
  • 맑음의성-9.9℃
  • 맑음충주-11.9℃
  • 맑음서청주-9.5℃
  • 맑음순천-8.7℃
  • 맑음통영-3.8℃
  • 맑음구미-7.6℃
  • 맑음밀양-7.6℃
  • 맑음여수-4.1℃
  • 맑음보은-11.0℃
  • 맑음서산-8.5℃
  • 맑음문경-8.8℃
  • 맑음강릉-6.4℃
  • 흐림부안-4.9℃
  • 맑음북부산-6.4℃
  • 2026.01.12 (월)

인공위성 30년 임무끝내고 지구 추락에 한반도 영향 없나?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1 11:19:53
  • -
  • +
  • 인쇄
22일 오전 4시14분 ESA 'ERS-2' 대기권 재진입…파편 해상 추락할듯
21일 유럽우주국(ESA)에 따르면 지구관측위성 ERS-2 위성(사진)이 한국 시간으로 22일 오전 4시24분에 대기권으로 진입할 예정이다. 사진=ESA 제공
21일 유럽우주국(ESA)에 따르면 지구관측위성 ERS-2 위성(사진)이 한국 시간으로 22일 오전 4시24분에 대기권으로 진입할 예정이다. 사진=ESA 제공

[CWN 최준규 기자] 인공위성이 30년간 우주를 돌다가 지구로 귀환하지만 추락 피해 여부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21일 유럽우주국(ESA)에 따르면 지구관측위성 ERS-2 위성이 22일(한국 시간) 오전 4시24분에 대기권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예측 시간은 ESA가 중앙유럽 표준시 기준 20일 오전 7시에 잡은 것으로 오차 범위는 약 10시간이다.

최근 극대기를 맞은 태양 활동이 지구 대기 밀도를 불규칙적으로 변화시겨 평상시보다 위성의 정확한 대기권 진입 시간과 장소를 파악하기 힘들다고 ESA가 전했다.

이 위성은 지난 1995년 4월 21일에 발사돼 4년 앞선 쌍둥이 위성 ERS-1과 함께 지구 육지 표면과 해양, 극지방 데이터를 수집하고 홍수, 지진 등 자연재해도 관측했다.

그러나 임무 시작 17년 만인 2011년 9월 11일에 임무를 종료했고 7월부터 두 달간 지구 궤도를 66회 이상 이탈하는 등 기기 오류가 발생하는 등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없었다.

위성이 고도 80㎞ 상공 진입 시 대기 마찰열에 의해 대부분 불에 타기 때문에 우주 쓰레기를 줄이는 데도 보탬이 되지만 파편 일부가 불에 타지 않은 채 지구 표면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ESA는 현재 위성 무게는 약 2.3톤일 것이며 인공위성 파편 추락으로 사람이 다칠 확률은 1000억분의 1 미만이라고 봤다.

또한 미 항공우주국(NASA)도 파편이 해상에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인간에게 피해를 줄 유해 물질도 없어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준규 기자
최준규 기자 / 뉴미디어국장 뉴미디어국 데스크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