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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주가 주춤…2분기 깜짝실적 내다봐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4 10: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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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N 최준규 기자] 넷마블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 현재 1.06% 내린 5만5800원에 거래하고 있다.

2분기 깜짝 실적을 예측하면서 목표 주가를 5만1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올렸다고 메리츠증권이 밝혔다.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 이익을 각각 전년 대비 24% 증가한 7465억원, 579억원 흑자 전환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시장 기대치 및 기존 추정을 상회했다.

또한 퍼블리싱 마진 하락을 타개할 방법으로 PC 전환을 선택한 점은 탁월했다며 추후 신작 또한 PC로 집중시킨다면 정률 수수료가 장기적으로 하향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넷마블의 연결실체는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하며 넷마블㈜는 게임 개발 자회사가 개발한 게임 등을 퍼블리싱하는 사업을 전문적으로 한다.

이 회사의 연결실체가 개발해 공급하는 게임의 주요 라인업으로는 '모두의마블', '스톤에이지 월드' ,'세븐나이츠', '몬스터길들이기' 등이 있다.

MMORPG부터 캐쥬얼 장르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으며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등 마켓에서 높은 순위를 보이는 게임을 다수 보유했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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