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연구 협력으로 공공부문 복지 강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관세청은 지난 6일 관세청 직원의 건강증진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과 이종욱 관세청 차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세청 직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의료 분야 교육과 연구, 임상 교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전국 34개 세관을 운영하는 관세청의 조직 특성을 고려할 때, 보훈공단이 보유한 지역 거점 의료 네트워크는 현장 직원들의 병원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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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
윤종진 보훈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관세청 직원들이 보훈병원의 전문 의료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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