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협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 사무소, 일본 벤처 투자사 Z 벤처 캐피탈(ZVC)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최대 관심사로 부상한 AX(인공지능 전환) 이슈를 한일 스타트업들이 함께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뉴시스 |
생성AI스타트업협회가 내일 일본 도쿄 도쿄이노베이션베이스(TIB)에서 AI 스타트업 밋업데이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협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 사무소, 일본 벤처 투자사 Z 벤처 캐피탈(ZVC)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최대 관심사로 부상한 AX(인공지능 전환) 이슈를 한일 스타트업들이 함께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에서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사이오닉AI, 스냅태그, 콕스웨이브, 프렌들리AI, 일본에서는 드윌러(Dwilar), 핀디(Findy) 등이 참여한다. 2017년 미국 설립 후 한국, 일본에 진출한 쿼리파이 AI(QueryPie AI)도 함께 한다.
민경웅 스냅태그 대표는 22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 기본법에 부응해 AI 서비스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는 'K-세이프 공개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무료 제공 프로젝트를 이번 행사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대표와 유다 마사키 ZVC 파트너가 스페셜 연사로 각각 등단해 AX 이슈와 스타트업의 역할을 심층 분석하는 키노트를 진행한다. 임 대표가 진행을 맡고 주요 발표자들이 참여하는 파이어사이드챗 순서에서는 최신 AX 기술 트렌드와 현장 고충, 협력 방안 등을 다룬다.
이세영 협회장은 "AI 기술이 AX 분야로 꽃을 피우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빠른 속도와 혁신성으로 무장한 스타트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한일 양국 모두 사회 각 분야에서 AX 이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양국 스타트업의 협력과 시너지가 AX의 미라래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구혜영 칼럼] 사회복지교육은 미래복지의 나침반이 되어야](/news/data/2026/01/16/p1065596364370517_157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