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특집 WWDC 2019] 애플, 6년 만에 신형 맥프로·6K 모니터 공개

  • 맑음순천13.6℃
  • 맑음청송군9.5℃
  • 맑음남해10.8℃
  • 맑음원주7.0℃
  • 맑음부산13.8℃
  • 맑음의령군15.2℃
  • 맑음전주11.2℃
  • 맑음부여8.8℃
  • 맑음함양군14.4℃
  • 비백령도3.7℃
  • 맑음울산12.6℃
  • 박무홍성6.0℃
  • 맑음태백6.8℃
  • 박무인천3.3℃
  • 맑음진도군9.6℃
  • 맑음동두천4.2℃
  • 맑음이천5.6℃
  • 맑음보령8.0℃
  • 맑음문경8.2℃
  • 맑음구미9.6℃
  • 맑음수원8.9℃
  • 맑음상주11.6℃
  • 맑음서산9.9℃
  • 맑음영월6.6℃
  • 맑음천안7.0℃
  • 맑음산청12.5℃
  • 맑음제주15.4℃
  • 맑음안동10.8℃
  • 맑음동해11.5℃
  • 연무서울8.8℃
  • 맑음울진12.5℃
  • 맑음해남12.9℃
  • 맑음서귀포16.2℃
  • 맑음양평6.2℃
  • 맑음장흥15.1℃
  • 맑음세종5.6℃
  • 맑음홍천5.8℃
  • 맑음진주13.7℃
  • 맑음김해시13.9℃
  • 맑음영천13.7℃
  • 맑음속초9.0℃
  • 맑음고창군12.5℃
  • 맑음광주13.4℃
  • 맑음정읍12.2℃
  • 맑음북창원13.8℃
  • 맑음보은9.3℃
  • 맑음영덕11.2℃
  • 맑음파주2.7℃
  • 맑음고산15.7℃
  • 맑음거제11.4℃
  • 맑음여수13.6℃
  • 맑음양산시14.3℃
  • 맑음대관령4.1℃
  • 맑음봉화7.2℃
  • 맑음고창13.7℃
  • 맑음북부산14.2℃
  • 맑음고흥12.8℃
  • 맑음충주5.9℃
  • 연무대전8.4℃
  • 맑음강릉11.8℃
  • 맑음보성군12.3℃
  • 맑음통영13.9℃
  • 맑음강진군13.3℃
  • 맑음영광군12.6℃
  • 맑음장수11.2℃
  • 맑음북강릉8.6℃
  • 맑음목포10.7℃
  • 맑음흑산도7.9℃
  • 맑음임실12.2℃
  • 맑음영주6.8℃
  • 맑음합천15.4℃
  • 맑음춘천6.0℃
  • 맑음군산9.9℃
  • 맑음울릉도9.6℃
  • 맑음완도12.9℃
  • 맑음서청주5.1℃
  • 맑음북춘천5.7℃
  • 연무청주7.0℃
  • 맑음경주시14.2℃
  • 맑음부안10.8℃
  • 맑음강화1.4℃
  • 맑음성산15.4℃
  • 맑음인제6.7℃
  • 맑음광양시15.0℃
  • 맑음대구14.6℃
  • 맑음제천7.1℃
  • 맑음남원13.7℃
  • 맑음금산12.1℃
  • 맑음의성11.6℃
  • 맑음포항14.5℃
  • 맑음정선군6.0℃
  • 맑음거창14.3℃
  • 맑음밀양14.1℃
  • 맑음순창군12.6℃
  • 맑음추풍령10.6℃
  • 맑음철원3.6℃
  • 맑음창원13.1℃
  • 2026.01.16 (금)

[특집 WWDC 2019] 애플, 6년 만에 신형 맥프로·6K 모니터 공개

김진범 / 기사승인 : 2019-06-05 12:01:18
  • -
  • +
  • 인쇄

애플이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용 새 운영체제와 전문가용 PC 최상위 모델인 ‘맥프로’ 신형을 공개했다.


애플에 따르면 맥 프로는 과학·공학용 컴퓨터인 워크스테이션급 PC를 표방해 높은 확장성과 개인별 필요에 따라 설정을 바꿀 수 있는 가변성을 추구했다.

그 결과 최대 28코어의 제온 프로세서, 1.5테라바이트(TB)의 대용량 메모리, 8개의 데이터 버스 표준 규격(PCI) 확장 슬롯 등을 갖췄으며 3차원(3D) 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을 위해 최대 56테라플롭의 그래픽카드 성능을 지원한다.

성능 증강 카드(Accelerator Card)인 ‘애플 애프터버너’를 도입하면 8K(7680x4320) 해상도 프로RES 로(raw) 화질의 동영상 3개 또는 4K(3840 × 2160) 해상도 프로RES 로 화질의 동영상 12개를 동시 재생할 수 있다.

32인치 모니터 프로 디스플레이 XDR(Extreme Dynamic Range)은 해상도 6K(6016x338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100만 대 1의 명암비와 최대 1600니트의 밝기(휘도)를 구현한다.

XDR은 차세대 화질 요소로 불리는 HDR(하이 다이내믹 레인지)보다 더 명암 대비를 강화해 현실과 가까운 화질을 구현해 붙인 브랜드명이다. HDR은 한 화면에서 가장 밝은 곳과 가장 어두운 곳을 더 분명히 표현해 생동감을 높이는 화질 기술이다.

이 제품들 올 가을 출시되며 가격은 맥 프로가 최저 5999달러, 프로 디스플레이 XDR이 최저 4999달러다.

애플은 “애플이 전문가 고객을 위해 내놓는 가장 강력한 도구들”이라며 “전문가들의 작업 속도를 영원히 바꿔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