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中 5G 특허 전세계 40% 육박…"화웨이 최다 보유"

  • 맑음통영16.0℃
  • 맑음태백9.1℃
  • 맑음영덕13.5℃
  • 맑음군산9.2℃
  • 맑음창원14.9℃
  • 맑음광주13.5℃
  • 맑음추풍령11.1℃
  • 맑음순천16.0℃
  • 맑음정읍8.7℃
  • 맑음금산12.7℃
  • 맑음보은9.6℃
  • 맑음의령군13.9℃
  • 맑음김해시16.6℃
  • 맑음부산16.3℃
  • 맑음광양시17.0℃
  • 맑음정선군8.6℃
  • 맑음홍천6.1℃
  • 연무서울7.9℃
  • 맑음부여6.7℃
  • 맑음인제7.0℃
  • 맑음속초11.1℃
  • 맑음성산17.3℃
  • 맑음해남13.1℃
  • 맑음봉화9.6℃
  • 맑음상주9.9℃
  • 맑음고산16.6℃
  • 박무청주3.8℃
  • 연무대전7.1℃
  • 맑음안동10.2℃
  • 맑음순창군13.0℃
  • 구름조금완도13.3℃
  • 맑음영주8.8℃
  • 맑음장흥15.4℃
  • 맑음진주16.2℃
  • 맑음함양군15.1℃
  • 맑음영광군10.6℃
  • 박무백령도3.6℃
  • 맑음남원12.3℃
  • 맑음강화4.7℃
  • 맑음고창군10.6℃
  • 맑음울릉도10.8℃
  • 연무인천7.9℃
  • 맑음보성군14.6℃
  • 맑음양산시16.3℃
  • 맑음고창11.7℃
  • 맑음대관령6.1℃
  • 맑음밀양15.6℃
  • 맑음구미11.5℃
  • 맑음문경9.5℃
  • 맑음철원4.4℃
  • 맑음목포7.9℃
  • 맑음영월6.5℃
  • 맑음울산15.8℃
  • 맑음경주시14.9℃
  • 맑음양평5.8℃
  • 맑음서청주3.3℃
  • 맑음강릉12.6℃
  • 맑음고흥16.4℃
  • 맑음이천5.0℃
  • 맑음춘천5.1℃
  • 맑음대구13.5℃
  • 맑음동해12.1℃
  • 맑음수원8.9℃
  • 맑음진도군11.0℃
  • 맑음서산9.2℃
  • 맑음북강릉11.2℃
  • 맑음청송군11.6℃
  • 맑음충주5.3℃
  • 맑음거창14.7℃
  • 맑음울진12.6℃
  • 맑음산청14.1℃
  • 맑음보령8.6℃
  • 맑음강진군15.8℃
  • 맑음제주17.1℃
  • 맑음제천6.2℃
  • 맑음남해13.2℃
  • 박무북춘천3.4℃
  • 연무전주8.9℃
  • 맑음임실13.3℃
  • 맑음여수13.9℃
  • 맑음포항15.6℃
  • 맑음파주3.5℃
  • 맑음북창원16.0℃
  • 맑음부안7.5℃
  • 맑음영천13.2℃
  • 맑음거제13.7℃
  • 맑음세종3.6℃
  • 맑음의성12.1℃
  • 맑음합천14.8℃
  • 맑음천안5.9℃
  • 맑음서귀포17.3℃
  • 맑음북부산16.1℃
  • 맑음원주6.6℃
  • 맑음동두천7.1℃
  • 맑음장수12.9℃
  • 구름많음홍성3.0℃
  • 연무흑산도9.2℃
  • 2026.01.16 (금)

中 5G 특허 전세계 40% 육박…"화웨이 최다 보유"

이민석 / 기사승인 : 2019-06-14 15:14:14
  • -
  • +
  • 인쇄

중국이 보유한 5G 특허(专利)가 전 세계의 40%에 육박하는 가운데, 중국 통신장비 제조업체 화웨이(华为)가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중국 현지매체 둥팡차이푸왕(东方财富网)은 최근 독일 시장조사업체인 ‘아이플리틱스(IPlytics)’가 발표한 5G 특허 보고서를 인용 "2019년 4월 말 기준 화웨이가 보유한 5G 통신의 필수적인 표준필수특허(SEP)는 1,554건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 기업 4곳에서 보유한 5G SEP 보유 건수는 전 세계의 36%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화웨이의 SEP 보유량은 전 세계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노키아(诺基亚; 1,427건)와 삼성(1,316건)이 각각 14%, 13%로 화웨이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SEP는 업무 발전 과정에서 대체 불가능한 ‘기술형 특허’로, 현재 4G 핸드폰 공급가격의 약 2%는 특허사용료가 차지하고 있다. 지식재산권 관계자는 “4G 시장에서 특허 보유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화웨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5G 특허를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 다수의 국가와 5G 상용화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0일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월 6일 기준 화웨이가 세계 30개국과 46건의 5G 상용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5월 말 기준, 영국 최대 이동통신사 EE는 화웨이와 제휴해 영국의 첫 번째 5G 상용화 업무에 돌입했다. 5G 네트워크가 가동되자 영국 대표 공영방송 BBC는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생방송 뉴스를 진행했는데, 이는 전 세계 최초의 5G 상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TV 생중계가 되었다.

이번에 화웨이가 영국의 이동통신사 EE, 보더폰(VODAFONE)의 5G 서비스 제공업체가 되면서 화웨이의 유럽시장 진출을 비롯한 글로벌 5G 사업 진척이 더딜 것이라는 우려가 해소됐다.

EE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알레라(Marc Allera)는 “현재 보안과 관련한 많은 뉴스가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공급업체가 EE의 5G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 중 화웨이는 없어서는 안 되는 일부분”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정보통신원(信息通信院)의 통계에 따르면 2020~2025년 중국의 5G 상용화는 직접적으로 총 10조 6,000억 위안 규모의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된다. 직접적인 경제 부가가치는 3조 3,000억 위안, 간접적인 경제효과는 24조 8,000억 위안, 간접적인 경제 부가가치는 8조 4,000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