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주가 폭락과 함께 최악의 한 주 보내

  • 맑음강진군7.8℃
  • 맑음서울4.3℃
  • 맑음속초8.4℃
  • 맑음홍천1.0℃
  • 맑음홍성4.8℃
  • 맑음보성군9.8℃
  • 맑음백령도2.2℃
  • 맑음정선군4.5℃
  • 맑음대전6.4℃
  • 맑음대관령1.6℃
  • 맑음북강릉4.6℃
  • 맑음양산시11.8℃
  • 맑음천안4.5℃
  • 맑음경주시11.4℃
  • 맑음흑산도6.9℃
  • 맑음영광군4.7℃
  • 맑음제천4.8℃
  • 맑음함양군9.1℃
  • 맑음수원2.9℃
  • 맑음서귀포12.2℃
  • 맑음세종5.9℃
  • 맑음순창군7.0℃
  • 맑음동해9.3℃
  • 맑음추풍령7.6℃
  • 맑음밀양12.9℃
  • 맑음여수11.7℃
  • 맑음진주8.5℃
  • 맑음봉화1.0℃
  • 맑음북춘천-2.3℃
  • 맑음동두천3.2℃
  • 맑음포항12.9℃
  • 맑음인천2.7℃
  • 맑음제주11.6℃
  • 맑음청송군8.8℃
  • 맑음북부산10.7℃
  • 맑음성산11.2℃
  • 맑음부산13.2℃
  • 맑음양평5.9℃
  • 맑음보령3.0℃
  • 맑음울산11.8℃
  • 맑음고창4.1℃
  • 맑음창원12.6℃
  • 맑음강릉9.2℃
  • 맑음의령군11.5℃
  • 맑음철원3.2℃
  • 맑음고흥9.2℃
  • 맑음남원6.1℃
  • 맑음영덕10.3℃
  • 맑음거창7.4℃
  • 맑음고창군3.7℃
  • 맑음이천4.6℃
  • 맑음광주7.2℃
  • 맑음서청주3.5℃
  • 맑음부안4.9℃
  • 맑음영천10.3℃
  • 구름많음원주5.3℃
  • 맑음충주1.2℃
  • 맑음문경7.3℃
  • 맑음목포5.7℃
  • 맑음군산4.3℃
  • 맑음태백3.5℃
  • 맑음합천8.9℃
  • 맑음파주0.5℃
  • 맑음대구11.5℃
  • 맑음순천9.0℃
  • 맑음의성8.1℃
  • 맑음구미8.6℃
  • 맑음부여2.9℃
  • 맑음보은4.5℃
  • 맑음영월5.3℃
  • 맑음인제4.3℃
  • 맑음전주5.7℃
  • 맑음서산1.6℃
  • 맑음정읍5.4℃
  • 맑음영주7.1℃
  • 맑음장흥6.8℃
  • 맑음해남7.2℃
  • 맑음김해시13.7℃
  • 맑음춘천-1.4℃
  • 맑음남해12.7℃
  • 맑음북창원12.0℃
  • 맑음광양시11.2℃
  • 맑음상주8.8℃
  • 맑음강화2.6℃
  • 맑음임실5.4℃
  • 맑음울릉도8.0℃
  • 맑음거제13.2℃
  • 맑음장수4.5℃
  • 맑음통영12.0℃
  • 맑음울진9.3℃
  • 맑음청주6.5℃
  • 맑음금산6.0℃
  • 맑음산청10.1℃
  • 맑음고산11.7℃
  • 맑음진도군7.0℃
  • 맑음안동7.6℃
  • 맑음완도8.5℃
  • 2026.01.15 (목)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주가 폭락과 함께 최악의 한 주 보내

이준석 / 기사승인 : 2021-11-15 22:02:45
  • -
  • +
  • 인쇄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주식 매각으로 테슬라의 주가가 폭락했다.

11월 6일(현지 시각),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의 지분 매각 관련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이어, 사흘간 주식 약 450만 주, 총 50억 달러(약 5조 9,000억 원)을 팔아 치웠다. 또, 12일에는 63만 9,737주를 6억 8,700만 달러(약 8,103억 원)에 추가 매도했다. 매도 가격은 주당 1,056.03~1,104.15달러였다.

머스크가 보유하고 있던 테슬라 개인 주식은 약 1억 7000만 주였으며 매도 이후 1억 6,700만 주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가 나흘 동안 매도한 주식의 가치는 총 57억 달러, 한화로 6조 7,000억 원에 달한다.

머스크가 주식을 매각한 뒤 일주일 동안 테슬라의 주가는 15.4% 하락했다. 이에, CNBC는 코로나19 때문에 시장이 휘청이던 지난 1분기 하락세에 이어 20개월 만에 최악의 실적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월가의 투자 대가로 유명한 제러미 그랜섬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테슬라 주식 가격 거품이 심하다. 테슬라의 주가가 주주 기대를 충족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기존 자동차 업계 핵심 기업이 모두 전기차 사업에 뛰어들면서 테슬라는 더 치열한 경쟁을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한편, 테슬라의 유일한 대항마로 꼽히며 지난 10일 상장한 신흥 전기차 회사 리비안의 주가는 공모가 대비 66.6% 급등하며 순식간에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를 제치고 테슬라에 이어 미국에서 2번째로 비싼 자동차 회사에 등극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