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에릭 슈미트 부부,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신규 센터 설립...데이터 과학 기반 환경 문제 해결 지원

  • 흐림북부산4.4℃
  • 흐림의성-1.3℃
  • 흐림장수8.8℃
  • 구름많음남해4.8℃
  • 구름많음영덕2.1℃
  • 흐림순창군3.6℃
  • 흐림남원4.8℃
  • 흐림봉화-1.8℃
  • 흐림청송군-2.5℃
  • 구름많음제주15.0℃
  • 흐림대관령1.1℃
  • 흐림이천0.1℃
  • 구름많음흑산도12.4℃
  • 흐림광주7.4℃
  • 구름많음울진5.9℃
  • 구름많음진도군13.6℃
  • 구름많음파주-1.1℃
  • 흐림서청주0.6℃
  • 비북강릉5.0℃
  • 흐림서산7.5℃
  • 구름많음동해3.6℃
  • 흐림세종2.0℃
  • 흐림양산시4.9℃
  • 구름많음보성군1.2℃
  • 구름많음고흥3.7℃
  • 흐림울릉도9.3℃
  • 흐림천안2.0℃
  • 구름많음장흥2.8℃
  • 흐림구미-0.2℃
  • 구름많음인제-3.3℃
  • 흐림금산12.2℃
  • 흐림포항2.5℃
  • 흐림충주0.8℃
  • 흐림철원-2.4℃
  • 흐림영주-0.2℃
  • 흐림수원2.5℃
  • 구름많음강릉2.4℃
  • 흐림영광군11.8℃
  • 흐림거제5.4℃
  • 흐림함양군0.1℃
  • 비창원4.9℃
  • 구름많음목포12.5℃
  • 흐림추풍령0.8℃
  • 구름많음고산15.2℃
  • 흐림인천3.5℃
  • 흐림안동-0.5℃
  • 흐림정선군-2.9℃
  • 흐림태백5.1℃
  • 흐림고창군11.9℃
  • 구름많음동두천-0.1℃
  • 구름많음광양시7.0℃
  • 구름많음해남13.0℃
  • 구름조금속초2.7℃
  • 흐림영월-1.8℃
  • 흐림경주시-0.3℃
  • 흐림제천-0.7℃
  • 구름많음강진군3.7℃
  • 구름많음성산15.2℃
  • 흐림정읍11.6℃
  • 구름많음진주2.8℃
  • 구름많음서귀포15.7℃
  • 흐림문경0.5℃
  • 흐림보령10.3℃
  • 흐림밀양2.3℃
  • 흐림산청0.0℃
  • 구름많음순천1.2℃
  • 구름많음강화1.3℃
  • 구름많음북창원5.6℃
  • 구름많음청주2.2℃
  • 흐림임실6.9℃
  • 흐림부여2.2℃
  • 비홍성10.4℃
  • 흐림부안12.4℃
  • 흐림원주-0.4℃
  • 흐림완도14.2℃
  • 구름조금백령도2.6℃
  • 흐림합천0.3℃
  • 구름많음통영6.6℃
  • 구름많음양평0.1℃
  • 구름많음김해시6.1℃
  • 흐림북춘천-3.7℃
  • 흐림영천-0.5℃
  • 흐림대전3.3℃
  • 흐림군산11.6℃
  • 흐림보은1.5℃
  • 구름많음대구0.6℃
  • 비여수5.9℃
  • 비부산11.1℃
  • 흐림울산7.1℃
  • 구름많음춘천-2.9℃
  • 흐림고창11.9℃
  • 흐림상주0.8℃
  • 구름많음홍천-2.1℃
  • 흐림서울2.5℃
  • 흐림의령군0.1℃
  • 흐림거창-0.5℃
  • 흐림전주12.2℃
  • 2026.01.15 (목)

에릭 슈미트 부부,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신규 센터 설립...데이터 과학 기반 환경 문제 해결 지원

김진범 / 기사승인 : 2022-03-29 17:28:37
  • -
  • +
  • 인쇄

전직 구글 CEO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부부가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나선다.

UC 버클리 뉴스, NBC 베이 에리어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슈미트 부부의 에릭 앤 웬디 슈미트 데이터 과학 및 환경 센터(The Eric and Wendy Schmidt Center for Data Science and Environment)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에 5년간 1,260만 달러를 지원한다.

센터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컴퓨팅, 데이터 과학 및 사회 학부, 환경 과학부, 정치부, 천연자원대학 환경 과학 및 정치, 경영학부의 협력을 기반으로 자금을 지원하며, 캠퍼스 내 신규 센터를 설립한다. 이를 바탕으로 환경 연구와 교육 협력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센터는 데이터 과학과 환경 과학을 결합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선다. 그동안 데이터 과학은 컴퓨터 기법과 수단, 신규 데이터 활용 능력 덕분에 환경 문제 해결의 중요한 수단으로 급부상했다.

이에, 에릭 슈미트는 “기후과학의 가장 큰 문제는 데이터 사용 능력 부재이다. 지금까지 수집한 데이터양은 풍부하지만, 데이터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라며, 데이터 과학 활용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 센터는 개방성과 포괄성을 핵심 가치로 두고 컴퓨팅과 환경 과학을 개방된 과학 원칙과 결합하여 연구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센터가 발견한 해결책은 누구나 공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추후 센터가 발견한 해결책 활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회와 여러 연구 기관, 전문가와의 협력 관계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데이비드 에이컬리(David Ackerly) 천연자원대학 학장은 “버클리캠퍼스는 오랫동안 기후변화와 생물 다양성 파괴, 환경 정의 연구를 이끌었다. 데이터 과학 수단은 각종 환경 문제의 영향 해결을 위한 본질적인 수단이 될 것이다. 이번 협력은 중요한 해결책 발견이라는 결과로 이어질 각종 연구의 의미 있는 연결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