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MIT 연구원, 파킨슨병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듈 개발

  • 구름많음강화1.3℃
  • 흐림서울2.5℃
  • 흐림이천0.1℃
  • 흐림영광군11.8℃
  • 흐림밀양2.3℃
  • 흐림정선군-2.9℃
  • 흐림수원2.5℃
  • 비부산11.1℃
  • 구름많음흑산도12.4℃
  • 구름많음홍천-2.1℃
  • 구름많음강릉2.4℃
  • 흐림제천-0.7℃
  • 흐림안동-0.5℃
  • 흐림부안12.4℃
  • 구름많음김해시6.1℃
  • 흐림서청주0.6℃
  • 흐림의령군0.1℃
  • 구름많음고흥3.7℃
  • 흐림보은1.5℃
  • 구름많음보성군1.2℃
  • 흐림광주7.4℃
  • 구름많음양평0.1℃
  • 구름많음진도군13.6℃
  • 구름많음영덕2.1℃
  • 구름많음통영6.6℃
  • 흐림합천0.3℃
  • 흐림거창-0.5℃
  • 흐림정읍11.6℃
  • 흐림고창군11.9℃
  • 구름많음춘천-2.9℃
  • 흐림보령10.3℃
  • 흐림순창군3.6℃
  • 흐림북부산4.4℃
  • 흐림원주-0.4℃
  • 흐림산청0.0℃
  • 흐림부여2.2℃
  • 흐림임실6.9℃
  • 흐림인천3.5℃
  • 흐림영주-0.2℃
  • 흐림대전3.3℃
  • 흐림북춘천-3.7℃
  • 흐림영월-1.8℃
  • 구름많음순천1.2℃
  • 흐림서산7.5℃
  • 구름조금속초2.7℃
  • 흐림철원-2.4℃
  • 흐림봉화-1.8℃
  • 흐림군산11.6℃
  • 흐림태백5.1℃
  • 흐림천안2.0℃
  • 구름많음파주-1.1℃
  • 구름많음장흥2.8℃
  • 구름많음남해4.8℃
  • 구름많음동두천-0.1℃
  • 흐림장수8.8℃
  • 비홍성10.4℃
  • 흐림함양군0.1℃
  • 흐림고창11.9℃
  • 구름많음북창원5.6℃
  • 구름많음고산15.2℃
  • 구름많음제주15.0℃
  • 구름많음울진5.9℃
  • 흐림금산12.2℃
  • 구름많음서귀포15.7℃
  • 흐림울릉도9.3℃
  • 흐림전주12.2℃
  • 구름많음대구0.6℃
  • 구름많음청주2.2℃
  • 흐림영천-0.5℃
  • 흐림울산7.1℃
  • 구름많음해남13.0℃
  • 비여수5.9℃
  • 흐림세종2.0℃
  • 흐림대관령1.1℃
  • 구름많음진주2.8℃
  • 비창원4.9℃
  • 흐림추풍령0.8℃
  • 흐림남원4.8℃
  • 구름많음강진군3.7℃
  • 흐림상주0.8℃
  • 흐림포항2.5℃
  • 비북강릉5.0℃
  • 구름많음인제-3.3℃
  • 흐림경주시-0.3℃
  • 구름많음목포12.5℃
  • 흐림의성-1.3℃
  • 구름많음성산15.2℃
  • 흐림충주0.8℃
  • 흐림문경0.5℃
  • 구름많음동해3.6℃
  • 흐림청송군-2.5℃
  • 구름많음광양시7.0℃
  • 흐림거제5.4℃
  • 흐림구미-0.2℃
  • 흐림양산시4.9℃
  • 흐림완도14.2℃
  • 구름조금백령도2.6℃
  • 2026.01.15 (목)

MIT 연구원, 파킨슨병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듈 개발

안하영 / 기사승인 : 2022-08-29 12:02:15
  • -
  • +
  • 인쇄
MIT 연구원들이 파킨슨병을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듈을 개발했다. [사진출처:MIT]
MIT 연구원들이 파킨슨병을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듈을 개발했다. [사진출처:MIT]

MIT 연구팀이 파킨슨병을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듈을 개발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매체 애널리틱스인사이트는 8월 28일(현지 시각), MIT 연구팀이 Wi-Fi 라우터를 사용해 환자의 호흡 패턴만으로 파킨슨병을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듈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이 모듈로 중증도를 식별하기 위한 신경망을 사용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신경계 질환 중 하나인 파킨슨 병원의 존재를 밝혀냈다. 신경계 질환인 파킨슨병은 두 번째로 흔한 신경계 질환이다.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모듈은 야간 호흡의 변화를 분석해 떨림과 기타 움직임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질병의 진행을 감지하고 추적할 수 있다. 독립적인 데이터 세트에서 인공지능 모델을 테스트한 결과 단 하룻밤의 데이터에서 86%의 정확도로 파킨슨병 환자를 진단할 수 있었다.

인공지능은 복부에 착용한 벨트에서 수집한 하룻밤의 호흡 데이터를 사용해 파킨슨병을 정확하게 표시할 수 있었다. 연구팀은 인공지능 모델이 12개월 동안 파킨슨병 환자를 추적하고 호흡 패턴의 변화를 질병 중증도의 증가와 연관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모듈은 환자의 병실에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단순 진단과는 별도로 질병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집에서 환자를 모니터링 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벽걸이 장치도 개발이 완료된 상황이다. 야간 호흡을 사용해 PD를 감지하고, 질병의 심각성을 예측하고, 시간 경과에 따른 질병 진행을 추적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시스템이다.

연구팀은 “이 장치가 가까운 거리에서 다른 신경 장애를 감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인공지능이 초기 단계에서 파킨슨병을 안정적으로 진단하고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