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걸프컵 열린 이라크서 압사 사고…2명 사망·60여 명 부상

  • 흐림천안-0.3℃
  • 맑음양평-2.1℃
  • 구름많음진도군4.2℃
  • 맑음홍성-1.6℃
  • 눈백령도0.2℃
  • 구름조금경주시0.9℃
  • 맑음북강릉-1.2℃
  • 맑음울릉도-0.4℃
  • 맑음인천-2.3℃
  • 구름많음고흥3.0℃
  • 구름많음완도3.8℃
  • 구름많음거창-0.7℃
  • 구름많음철원-5.5℃
  • 눈청주0.1℃
  • 흐림부안0.6℃
  • 구름많음북부산2.4℃
  • 구름많음부여-1.8℃
  • 흐림남원-0.6℃
  • 구름많음군산-1.5℃
  • 구름많음목포3.7℃
  • 흐림순천0.0℃
  • 구름많음북춘천-3.3℃
  • 구름많음함양군-0.2℃
  • 구름많음산청-0.5℃
  • 맑음보령-2.0℃
  • 구름많음인제-3.4℃
  • 맑음이천-2.0℃
  • 맑음정선군-4.0℃
  • 흐림보은-0.9℃
  • 흐림서청주-0.6℃
  • 맑음영주-2.4℃
  • 흐림영광군0.1℃
  • 흐림파주-4.1℃
  • 구름조금수원-1.7℃
  • 구름많음여수3.0℃
  • 구름많음서울-1.4℃
  • 맑음봉화-3.2℃
  • 흐림고창0.4℃
  • 구름많음보성군2.9℃
  • 맑음영천0.0℃
  • 구름많음흑산도4.1℃
  • 비제주6.1℃
  • 구름많음세종-1.1℃
  • 구름많음춘천-2.5℃
  • 구름많음해남3.7℃
  • 구름많음서귀포5.9℃
  • 구름많음고산6.2℃
  • 맑음청송군-1.4℃
  • 구름많음밀양3.4℃
  • 맑음영덕0.5℃
  • 맑음서산-2.8℃
  • 맑음태백-6.5℃
  • 구름많음상주-0.5℃
  • 맑음속초-1.0℃
  • 구름조금대구1.3℃
  • 맑음대관령-8.4℃
  • 구름많음장흥3.4℃
  • 구름많음구미0.1℃
  • 구름많음남해2.8℃
  • 구름많음전주-0.3℃
  • 구름조금강화-4.4℃
  • 흐림정읍0.5℃
  • 구름많음성산5.1℃
  • 맑음영월-3.1℃
  • 눈광주0.0℃
  • 맑음원주-2.9℃
  • 흐림금산-1.4℃
  • 구름많음순창군-1.2℃
  • 흐림고창군0.0℃
  • 흐림장수-2.8℃
  • 구름많음진주2.2℃
  • 맑음부산2.7℃
  • 맑음동해-0.5℃
  • 맑음강릉-0.5℃
  • 구름많음북창원4.1℃
  • 흐림임실-1.0℃
  • 구름많음양산시3.2℃
  • 구름많음광양시1.0℃
  • 맑음포항1.7℃
  • 구름많음의령군1.1℃
  • 맑음울진-0.2℃
  • 맑음홍천-3.5℃
  • 맑음안동-1.3℃
  • 구름많음문경-1.5℃
  • 흐림통영3.2℃
  • 구름많음의성0.1℃
  • 구름조금합천2.5℃
  • 맑음제천-3.4℃
  • 구름많음강진군3.6℃
  • 구름많음김해시2.9℃
  • 맑음울산1.3℃
  • 흐림추풍령-1.3℃
  • 눈대전-0.7℃
  • 흐림동두천-3.5℃
  • 맑음창원2.7℃
  • 구름조금충주-2.5℃
  • 2026.01.23 (금)

걸프컵 열린 이라크서 압사 사고…2명 사망·60여 명 부상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1-20 12:10:54
  • -
  • +
  • 인쇄
이라크 바스라 국제 경기장 / 사진=Gettyimages 제공
이라크 바스라 국제 경기장 / 사진=Gettyimages 제공

중동 지역 최대 축구대회인 걸프컵이 열린 이라크에서 압사 사고가 일어나 사람이 죽고 수십 명이 다쳤다.

미국 ESPN은 19일(한국시각) "이라크 보건당국에 따르면 걸프컵 결승전인 이라크와 오만의 맞대결을 앞둔 이라크 바스라 국제 경기장 주변에서 압사 사고가 일어나 최소 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2년 마다 열리는 걸프컵은 1979년 이후 이라크에서 44년 만에 개최됐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홈팀인 이라크가 결승에 오르자 경기 당일 이른 아침부터 경기장 주변에 인파가 몰려들면서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매체가 "바스라 종합병원의 의료진에 따르면, 부상자들 중 일부는 퇴원했으나 위중한 상태의 환자들도 있다"고 보도함에 따라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이라크 내무부는 성명을 통해 결승전 티켓이 없는 사람들에게 경기장 주변 지역을 떠날 것을 촉구했다.

이라크 국영 INA 통신에 따르면, 사람들이 경기를 볼 수 있도록 바스라의 다른 공공 장소에 거대한 스크린이 설치되기도 했다.

그간 이라크는 1990년대 초반 걸프 전쟁 이후 참가국 안전이 보장되지 않아 국제대회 및 A매치가 열리지 않았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