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바이든 행정부, 미국 공급사의 화웨이와의 관계 전면 차단 총력

  • 맑음구미4.0℃
  • 맑음양평-1.5℃
  • 맑음강릉0.6℃
  • 맑음장흥6.1℃
  • 맑음파주-4.2℃
  • 맑음여수6.7℃
  • 맑음충주-1.2℃
  • 구름조금부안2.7℃
  • 맑음김해시7.6℃
  • 맑음의령군6.0℃
  • 맑음울산6.2℃
  • 맑음안동1.2℃
  • 맑음산청3.8℃
  • 맑음원주-1.9℃
  • 맑음창원7.2℃
  • 구름많음영광군2.7℃
  • 맑음인천-3.1℃
  • 맑음북춘천-3.5℃
  • 맑음대관령-7.4℃
  • 맑음보성군6.0℃
  • 구름조금정읍2.4℃
  • 맑음성산9.0℃
  • 맑음강진군6.0℃
  • 맑음문경-0.4℃
  • 맑음부산8.5℃
  • 맑음밀양7.4℃
  • 맑음경주시5.5℃
  • 맑음동해1.9℃
  • 구름많음보령0.5℃
  • 맑음강화-3.6℃
  • 맑음추풍령1.1℃
  • 맑음수원-2.1℃
  • 맑음영월-1.7℃
  • 구름조금고창2.5℃
  • 맑음진도군5.3℃
  • 맑음순천4.2℃
  • 맑음고흥7.0℃
  • 맑음완도6.5℃
  • 맑음금산2.7℃
  • 맑음청송군1.0℃
  • 맑음울진3.2℃
  • 맑음광양시7.1℃
  • 맑음청주0.2℃
  • 맑음서울-1.8℃
  • 맑음합천6.6℃
  • 맑음대구5.1℃
  • 맑음철원-4.9℃
  • 맑음영주-1.0℃
  • 맑음동두천-4.0℃
  • 맑음태백-5.3℃
  • 맑음의성2.8℃
  • 맑음이천-0.9℃
  • 맑음대전1.9℃
  • 맑음남원3.6℃
  • 맑음보은0.4℃
  • 맑음거창4.4℃
  • 맑음홍천-2.7℃
  • 맑음양산시8.4℃
  • 구름조금홍성-0.2℃
  • 맑음봉화-1.6℃
  • 맑음춘천-1.9℃
  • 구름조금광주4.1℃
  • 맑음목포3.2℃
  • 맑음북창원7.8℃
  • 맑음속초-1.1℃
  • 맑음서청주-0.9℃
  • 구름많음흑산도5.4℃
  • 구름많음백령도-3.2℃
  • 맑음상주1.2℃
  • 맑음부여1.9℃
  • 맑음서귀포11.2℃
  • 구름조금군산1.4℃
  • 맑음순창군3.5℃
  • 맑음해남5.9℃
  • 맑음북부산8.7℃
  • 맑음진주6.9℃
  • 맑음천안-0.8℃
  • 맑음함양군3.9℃
  • 맑음포항5.1℃
  • 맑음거제7.2℃
  • 맑음북강릉0.0℃
  • 맑음영덕3.2℃
  • 맑음전주2.5℃
  • 맑음임실3.0℃
  • 맑음남해7.1℃
  • 맑음정선군-2.4℃
  • 구름조금고창군3.4℃
  • 맑음인제-3.7℃
  • 맑음제천-2.2℃
  • 구름조금서산-0.7℃
  • 구름조금제주9.7℃
  • 구름많음울릉도1.5℃
  • 맑음영천3.7℃
  • 맑음세종0.7℃
  • 맑음통영7.7℃
  • 맑음고산8.7℃
  • 맑음장수0.4℃
  • 2026.01.13 (화)

바이든 행정부, 미국 공급사의 화웨이와의 관계 전면 차단 총력

고다솔 / 기사승인 : 2023-01-31 15:11:36
  • -
  • +
  • 인쇄

1월 31일, 블룸버그는 바이든 행정부가 화웨이와 미국 모든 공급사와의 관계를 전면 단절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미국 정부는 퀄컴, 인텔 등과 화웨이 간의 관계를 끊고, 중국 테크 부문 단속을 강화하고자 한다. 인텔과 AMD는 화웨이의 메이트 노트북 제품군에 탑재할 프로세서를, 퀄컴은 화웨이에 스마트폰 핵심 부품이 될 프로세서와 모뎀을 판매했다.

미국 기업의 화웨이 대상 부품 판매는 이미 트럼프 행정부 시절부터 제한됐다. 트럼프 행정부의 제재 이후 미국 기업은 화웨이에 통신 장비를 판매하고자 할 때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했다.

최근, 익명의 소식통은 블룸버그에 현재 바이든 행정부가 라이선스 정책 변경 여부와 변경 방식을 두고 논쟁을 펼치면서 미국 기업의 화웨이 대상 제품 및 부품 판매 전면 금지를 옹호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만약, 일부 정부 관료가 지지하는 방향으로 라이선스 정책을 개정한다면, 화웨이에 부품을 공급하기 위한 모든 라이선스 요청을 거부하게 될 것이다.

라이선스 정책 변경 및 미국 공급사와 화웨이 간의 관계 단절이 장기적으로 화웨이에 미칠 영향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 화웨이는 제재에 대비할 전략으로 외국산 부품과 부품 출처, 미국 서킷을 대체할 연구 대안 등을 대거 확보해둔 상황이다.

그러나 지난 12월, 홍콩 영문 일간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화웨이가 그동안 비축한 자체 설계 반도체 칩 재고가 소진됐다고 보도했다. 게다가 시장 조사 기관 카운터포인트 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는 미국 수출 규제 영향으로 중국 기업이 첨단 반도체를 확보할 경로가 막힌 것으로 관측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