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이재성 45분′ 마인츠, 뮌헨에 0-4 완패…DFB 포칼 8강 진출 실패

  • 구름많음여수2.7℃
  • 구름많음북춘천-3.9℃
  • 구름많음대구1.4℃
  • 맑음영덕-0.1℃
  • 맑음군산-2.4℃
  • 구름많음제주6.3℃
  • 구름많음광양시0.0℃
  • 맑음창원2.0℃
  • 맑음경주시0.5℃
  • 구름많음강진군3.5℃
  • 구름많음서울-1.3℃
  • 구름조금문경-2.2℃
  • 구름많음남해0.8℃
  • 구름조금서귀포5.5℃
  • 구름조금춘천-3.1℃
  • 구름조금파주-5.0℃
  • 맑음수원-2.1℃
  • 흐림인제-3.6℃
  • 맑음봉화-5.2℃
  • 구름많음대관령-8.7℃
  • 맑음서산-4.5℃
  • 구름많음영천-0.1℃
  • 구름많음고흥2.4℃
  • 흐림고산6.1℃
  • 구름많음인천-2.5℃
  • 구름많음정읍-0.2℃
  • 구름많음진도군4.0℃
  • 구름조금진주1.5℃
  • 맑음태백-6.9℃
  • 맑음동해-0.9℃
  • 구름많음산청-0.8℃
  • 흐림부여-1.7℃
  • 흐림영광군-0.7℃
  • 구름많음의성-1.4℃
  • 흐림강화-3.1℃
  • 구름많음양산시3.9℃
  • 흐림흑산도4.3℃
  • 맑음충주-3.3℃
  • 구름많음동두천-3.8℃
  • 구름조금북창원3.0℃
  • 흐림홍천-3.8℃
  • 구름많음순창군-1.5℃
  • 흐림철원-5.3℃
  • 맑음청송군-1.9℃
  • 구름조금울산0.2℃
  • 구름많음상주-1.2℃
  • 구름많음밀양1.6℃
  • 구름많음보성군0.6℃
  • 흐림임실-1.3℃
  • 흐림고창0.2℃
  • 구름많음정선군-4.4℃
  • 맑음북강릉-2.3℃
  • 구름많음서청주-1.9℃
  • 흐림장흥2.0℃
  • 구름많음대전-1.2℃
  • 구름많음통영3.1℃
  • 맑음영주-3.0℃
  • 눈광주0.3℃
  • 구름조금북부산0.2℃
  • 구름조금성산4.8℃
  • 구름조금속초-1.1℃
  • 구름많음완도3.5℃
  • 흐림고창군-0.4℃
  • 흐림장수-2.4℃
  • 맑음홍성-3.2℃
  • 흐림양평-2.5℃
  • 구름조금부안-0.4℃
  • 맑음보령-3.8℃
  • 구름많음함양군-0.7℃
  • 맑음부산2.6℃
  • 눈청주-1.2℃
  • 구름많음세종-1.6℃
  • 맑음제천-5.9℃
  • 흐림금산-1.4℃
  • 구름많음원주-3.4℃
  • 흐림목포3.7℃
  • 흐림추풍령-2.1℃
  • 구름많음포항1.4℃
  • 맑음울릉도-0.1℃
  • 맑음강릉-1.0℃
  • 흐림순천-0.6℃
  • 구름많음남원-1.0℃
  • 눈백령도0.0℃
  • 맑음울진-1.6℃
  • 구름많음구미-0.2℃
  • 구름조금김해시2.5℃
  • 흐림보은-1.5℃
  • 흐림천안-0.9℃
  • 구름조금합천1.2℃
  • 맑음안동-2.1℃
  • 맑음영월-3.9℃
  • 구름많음거창-1.3℃
  • 눈전주-0.4℃
  • 구름많음해남2.8℃
  • 구름조금의령군0.0℃
  • 흐림이천-2.1℃
  • 2026.01.23 (금)

'이재성 45분' 마인츠, 뮌헨에 0-4 완패…DFB 포칼 8강 진출 실패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2-02 15:09:15
  • -
  • +
  • 인쇄
이재성 / 사진=Gettyimages 제공
이재성 / 사진=Gettyimages 제공

이재성이 후반전을 소화했지만 소속팀 FSV 마인츠 05의 독일축구협회컵(DFB 포칼) 8강 진출을 이끌지 못했다.

마인츠는 2일(한국시각)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시즌 DFB 포칼 16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4로 대패했다. 이로써 마인츠는 이 대회를 16강에서 마무리하게 됐다.

이날 이재성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로 경기에 투입됐다. 시종일관 활발한 몸놀림을 선보였지만, 아쉽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전반 17분 에릭 추포 모팅에게 선제골을 내준 마인츠는 전반 30분 자말 무시알라에게 추가골까지 내주며 크게 흔들렸다. 설상가상으로 전반 44분에는 르로이 사네에게 또다시 득점을 헌납했다.

마인츠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재성, 알렉산더 하크를 투입하는 등 반격을 노렸지만 상황은 나이지지 않았다. 게다가 사령탑인 보 스벤손 감독이 후반 도중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며 분위기는 더욱 가라앉았다.

이후 마인츠는 후반 38분 알폰소 데이비스에게 쐐기골을 허용하며 무너져내렸다. 후반 41분 하크가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며 수적열세에도 놓인 마인츠는 결국 쓰라린 대패를 받아들여야 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