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빅리그 통산 165홀드′ 오데이, 현역 은퇴 선언

  • 구름많음완도4.8℃
  • 맑음영덕0.4℃
  • 맑음서귀포7.2℃
  • 구름많음강화-3.9℃
  • 구름조금목포1.5℃
  • 구름조금함양군1.9℃
  • 맑음임실0.5℃
  • 맑음태백-3.8℃
  • 맑음창원2.0℃
  • 구름조금동두천-5.0℃
  • 맑음양평-4.6℃
  • 맑음영천0.7℃
  • 구름조금서산-1.7℃
  • 맑음북춘천-6.3℃
  • 구름많음진도군4.8℃
  • 맑음청송군-2.7℃
  • 맑음군산0.4℃
  • 구름조금이천-3.5℃
  • 맑음안동-2.1℃
  • 맑음철원-6.5℃
  • 구름조금부여-1.4℃
  • 맑음강릉0.2℃
  • 구름조금보령1.2℃
  • 구름많음울릉도0.9℃
  • 맑음제천-3.9℃
  • 맑음부산1.3℃
  • 구름많음해남4.0℃
  • 맑음봉화-2.6℃
  • 구름조금보성군2.7℃
  • 구름많음흑산도5.9℃
  • 맑음양산시2.5℃
  • 맑음서울-2.9℃
  • 구름조금고창-0.4℃
  • 구름많음제주6.2℃
  • 구름조금영광군-0.7℃
  • 맑음수원-2.9℃
  • 맑음동해1.1℃
  • 맑음정선군-4.9℃
  • 맑음천안-3.0℃
  • 맑음상주-1.5℃
  • 구름조금광주0.8℃
  • 맑음충주-4.4℃
  • 구름조금순천0.8℃
  • 맑음남원0.4℃
  • 구름조금남해3.2℃
  • 맑음북창원2.4℃
  • 맑음산청1.8℃
  • 맑음속초-1.1℃
  • 맑음원주-4.3℃
  • 구름조금장흥3.7℃
  • 맑음통영3.6℃
  • 구름많음광양시3.0℃
  • 맑음세종-2.1℃
  • 구름조금성산6.2℃
  • 맑음고창군0.5℃
  • 구름조금홍성-1.3℃
  • 맑음순창군-1.0℃
  • 맑음인천-3.0℃
  • 맑음대전-0.8℃
  • 맑음전주0.3℃
  • 맑음정읍1.1℃
  • 구름조금거창1.8℃
  • 맑음청주-2.6℃
  • 구름조금파주-6.2℃
  • 맑음북부산2.6℃
  • 맑음김해시1.0℃
  • 맑음영월-4.2℃
  • 구름조금장수-0.8℃
  • 구름조금추풍령-2.5℃
  • 구름많음고산7.0℃
  • 맑음의령군0.8℃
  • 맑음경주시0.9℃
  • 맑음울산1.5℃
  • 맑음울진3.0℃
  • 맑음보은-2.4℃
  • 맑음밀양2.1℃
  • 구름조금금산-0.6℃
  • 구름많음구미1.2℃
  • 구름조금강진군3.7℃
  • 구름조금고흥3.3℃
  • 구름많음백령도-1.7℃
  • 구름조금문경-0.7℃
  • 구름조금합천2.4℃
  • 맑음포항1.5℃
  • 맑음진주1.7℃
  • 맑음여수2.4℃
  • 맑음홍천-5.7℃
  • 맑음의성-0.2℃
  • 맑음춘천-5.0℃
  • 맑음북강릉-0.4℃
  • 맑음서청주-3.2℃
  • 구름조금영주-3.0℃
  • 구름조금부안0.9℃
  • 맑음인제-6.2℃
  • 맑음대구1.3℃
  • 맑음대관령-7.7℃
  • 2026.01.23 (금)

'빅리그 통산 165홀드' 오데이, 현역 은퇴 선언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2-02 16:16:33
  • -
  • +
  • 인쇄
대런 오데이 / 사진=Gettyimages 제공
대런 오데이 / 사진=Gettyimages 제공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165개의 홀드를 수확한 정상급 불펜투수 대런 오데이가 정들었던 유니폼을 벗는다.

오데이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이제 17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라고 적으며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008년 LA 에인절스에서 MLB에 데뷔한 오데이는 이후 뉴욕 메츠, 텍사스 레인저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등에서 활약한 우완 사이드암 투수다. 빅리그 통산 성적은 644경기(609이닝) 출전에 42승 21패 21세이브 165홀드 평균자책점 2.59다.

오데이는 SNS를 통해 "나는 드래프트도 지명되지 못하고 주목받지 못한 선수였다.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뛸 수 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제 17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라며 "솔직히 내가 여기까지 올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 남들과 조금 다른 평가를 받는 사람이 있다면, 내 이야기를 보고 영감을 받았으면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6개 팀을 거친 것은 선물과도 같다. 모든 팀에게 감사드린다. 팬들 모두를 사랑하고 내가 팀의 일원이 될 수 있게 도와준 모두에게 감사한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