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메시, 월드컵 우승 기념 아르헨티나 동료들에 ′금 휴대폰′ 선물

  • 맑음부산2.7℃
  • 흐림남원-0.6℃
  • 구름조금경주시0.9℃
  • 흐림서청주-0.6℃
  • 눈광주0.0℃
  • 구름많음서귀포5.9℃
  • 구름조금충주-2.5℃
  • 흐림고창0.4℃
  • 구름많음목포3.7℃
  • 구름많음여수3.0℃
  • 구름많음거창-0.7℃
  • 구름많음김해시2.9℃
  • 맑음울산1.3℃
  • 구름많음강진군3.6℃
  • 맑음영덕0.5℃
  • 맑음영주-2.4℃
  • 구름많음철원-5.5℃
  • 구름많음광양시1.0℃
  • 흐림장수-2.8℃
  • 구름많음진도군4.2℃
  • 구름많음춘천-2.5℃
  • 흐림동두천-3.5℃
  • 구름많음인제-3.4℃
  • 구름많음진주2.2℃
  • 맑음동해-0.5℃
  • 비제주6.1℃
  • 맑음정선군-4.0℃
  • 맑음안동-1.3℃
  • 맑음영월-3.1℃
  • 맑음서산-2.8℃
  • 맑음태백-6.5℃
  • 구름많음의성0.1℃
  • 구름많음장흥3.4℃
  • 흐림임실-1.0℃
  • 맑음청송군-1.4℃
  • 흐림부안0.6℃
  • 구름많음남해2.8℃
  • 맑음강릉-0.5℃
  • 구름많음함양군-0.2℃
  • 맑음이천-2.0℃
  • 구름많음의령군1.1℃
  • 구름많음부여-1.8℃
  • 흐림영광군0.1℃
  • 구름많음보성군2.9℃
  • 눈청주0.1℃
  • 구름많음세종-1.1℃
  • 맑음양평-2.1℃
  • 구름조금대구1.3℃
  • 구름많음구미0.1℃
  • 구름많음군산-1.5℃
  • 구름많음밀양3.4℃
  • 흐림고창군0.0℃
  • 구름많음북창원4.1℃
  • 구름많음북춘천-3.3℃
  • 구름많음순창군-1.2℃
  • 맑음북강릉-1.2℃
  • 흐림파주-4.1℃
  • 구름많음상주-0.5℃
  • 맑음창원2.7℃
  • 맑음속초-1.0℃
  • 흐림천안-0.3℃
  • 구름많음성산5.1℃
  • 눈백령도0.2℃
  • 맑음포항1.7℃
  • 맑음보령-2.0℃
  • 구름많음서울-1.4℃
  • 구름많음흑산도4.1℃
  • 맑음홍천-3.5℃
  • 맑음영천0.0℃
  • 구름많음북부산2.4℃
  • 맑음울진-0.2℃
  • 눈대전-0.7℃
  • 흐림금산-1.4℃
  • 맑음제천-3.4℃
  • 구름많음완도3.8℃
  • 흐림통영3.2℃
  • 구름많음양산시3.2℃
  • 구름조금합천2.5℃
  • 맑음봉화-3.2℃
  • 맑음홍성-1.6℃
  • 맑음원주-2.9℃
  • 흐림정읍0.5℃
  • 맑음대관령-8.4℃
  • 구름많음산청-0.5℃
  • 맑음인천-2.3℃
  • 구름조금수원-1.7℃
  • 구름조금강화-4.4℃
  • 흐림보은-0.9℃
  • 구름많음문경-1.5℃
  • 구름많음고산6.2℃
  • 구름많음전주-0.3℃
  • 맑음울릉도-0.4℃
  • 구름많음해남3.7℃
  • 흐림추풍령-1.3℃
  • 구름많음고흥3.0℃
  • 흐림순천0.0℃
  • 2026.01.23 (금)

메시, 월드컵 우승 기념 아르헨티나 동료들에 '금 휴대폰' 선물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3-02 15:13:08
  • -
  • +
  • 인쇄
리오넬 메시(가운데) / 사진=Gettyimages 제공
리오넬 메시(가운데) / 사진=Gettyimages 제공

지난해 아르헨티나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이끈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가 대표팀 동료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준비했다.

영국 '더 선'은 2일(한국시각) "메시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을 함께한 선수들 및 코칭스태프에게 금 아이폰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해당 휴대폰은 24K 금으로 도금한 최신형 아이폰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에 의하면 해당 휴대폰에는 선수들의 이름과 등 번호,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엠블럼 등이 새겨졌다.

메시는 금 아이폰 제작을 위해 3억 원에 육박하는 17만5000파운드(2억7600만 원)를 썼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메시는 자신의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하고 반짝이는 무언가를 원했다"고 말했다.

금 아이폰을 제작한 제작자는 "메시는 월드컵 우승의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원했다. 다만 시계와 같은 일반적인 선물은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름이 새겨진 금 아이폰을 제안했고, 메시가 동의했다"고 전했다.

메시는 지난해 12월 끝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주장으로 출전해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그는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8경기에 모두 출전해 7골 3도움을 올렸다.

골든부트(득점상)은 8골을 넣은 소속팀 동료 킬리안 음바페에게 내줬지만, 대회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