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5G 28㎓ 신규 사업자 주파수 할당 신청 마감 임박…제4이통 나오나?

  • 흐림산청-1.3℃
  • 맑음파주-2.6℃
  • 구름많음고흥7.1℃
  • 흐림철원-0.1℃
  • 흐림장흥8.3℃
  • 흐림동두천-0.3℃
  • 흐림순창군0.2℃
  • 흐림통영4.2℃
  • 흐림문경-1.3℃
  • 흐림금산6.2℃
  • 구름많음부안7.3℃
  • 흐림강진군8.5℃
  • 구름많음영덕2.9℃
  • 맑음인천2.6℃
  • 맑음백령도1.5℃
  • 흐림광양시4.6℃
  • 흐림인제-0.1℃
  • 흐림진주5.5℃
  • 흐림경주시-2.4℃
  • 눈북춘천-4.3℃
  • 흐림영천-3.7℃
  • 흐림천안2.7℃
  • 흐림순천-0.5℃
  • 흐림안동-1.3℃
  • 흐림구미-0.3℃
  • 맑음홍성5.8℃
  • 흐림의성-2.4℃
  • 구름많음부산6.2℃
  • 흐림정선군0.2℃
  • 구름많음울릉도4.7℃
  • 구름많음보령5.9℃
  • 흐림창원4.3℃
  • 비청주1.5℃
  • 흐림여수3.4℃
  • 흐림대구-0.7℃
  • 흐림영주-2.6℃
  • 구름많음강릉2.9℃
  • 흐림태백0.5℃
  • 흐림추풍령2.0℃
  • 흐림임실1.5℃
  • 흐림영월-3.2℃
  • 흐림의령군-1.1℃
  • 흐림양평-0.6℃
  • 구름많음서울1.7℃
  • 맑음서산5.0℃
  • 흐림고창군6.3℃
  • 흐림광주4.2℃
  • 흐림합천-1.0℃
  • 구름많음속초5.0℃
  • 흐림김해시5.0℃
  • 구름많음완도9.7℃
  • 흐림수원2.8℃
  • 구름많음부여0.8℃
  • 비북강릉2.2℃
  • 흐림전주6.8℃
  • 맑음군산6.5℃
  • 흐림남원0.3℃
  • 흐림북창원5.8℃
  • 흐림거제8.2℃
  • 흐림밀양0.3℃
  • 구름많음고산12.0℃
  • 흐림동해3.7℃
  • 흐림함양군-0.5℃
  • 흐림거창-0.3℃
  • 맑음흑산도7.9℃
  • 흐림장수3.7℃
  • 흐림이천1.0℃
  • 구름많음해남8.3℃
  • 흐림청송군-3.5℃
  • 구름많음제주12.0℃
  • 구름많음정읍7.1℃
  • 흐림북부산0.4℃
  • 흐림남해9.9℃
  • 흐림서청주0.5℃
  • 맑음진도군8.5℃
  • 흐림상주-1.6℃
  • 맑음강화1.6℃
  • 흐림울산5.1℃
  • 흐림충주0.9℃
  • 구름많음서귀포12.2℃
  • 흐림보은-0.6℃
  • 흐림대관령-1.8℃
  • 흐림원주1.2℃
  • 구름많음고창7.3℃
  • 흐림제천-2.5℃
  • 흐림봉화-1.7℃
  • 흐림보성군-0.9℃
  • 흐림울진3.2℃
  • 구름많음포항1.9℃
  • 맑음목포7.0℃
  • 흐림홍천-2.5℃
  • 흐림춘천-3.5℃
  • 구름많음영광군6.5℃
  • 흐림세종1.3℃
  • 흐림대전4.8℃
  • 흐림양산시3.7℃
  • 구름많음성산11.6℃
  • 2026.01.13 (화)

5G 28㎓ 신규 사업자 주파수 할당 신청 마감 임박…제4이통 나오나?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9 10:37:42
  • -
  • +
  • 인쇄
과기부, 5G 28㎓ 주파수 할당 공모 19일 종료
SKT-KT-LGU+ 이어 새 사업자 등장할지 관심집중
미래모바일 신청 예정…사업성 떨어져 기업들 기피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공모한 5G 28㎓ 신규 사업자 주파수 할당 신청이 19일에 마감한다. 그래픽=뉴시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공모한 5G 28㎓ 신규 사업자 주파수 할당 신청이 19일에 마감한다. 그래픽=뉴시스

[CWN 최준규 기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에 이을 새 사업자가 나올지 주목된다.

19일 5G 28기가헤르츠(㎓) 신규사업자 주파수 할당 신청 접수가 마감되는데 미래모바일이 곧 신청할 예정으로 사업자 1곳이 추가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공모한 5G 28㎓ 신규 사업자 주파수 할당 신청이 이날 오후 6시께 최종 마감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이 주파수 대역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에 할당한 바 있지만 이들 이통3사는 구축 의무를 미이행해 이 주파수 대역을 반납해야만 했다.

이에따라 정부는 이통3사 과점 형태의 통신 시장 흐름을 깨뜨릴 사업자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사업자 공모에서 제4 이통사 유치를 위해 먼저 전국 단위 주파수 할당 최저 경쟁가격을 742억원으로 책정했는데 이는 2018년 낙찰가 2070억~2080억원의 약 3분의 1 수준인 파격적인 것이다.

또한 5G 기지국 구축 의무 수량도 1만5000대에서 6000대로 줄였으며 최대 4000억원 규모의 정책 금융과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신규 사업자 신청에 도전장을 낸 곳은 현재 미래모바일 1곳뿐이다.

이 외에도 기업 한 곳 이상이 과기정통부에 5G 28㎓ 사업 관련해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유력 후보인 네이버, 카카오, 쿠팡, KB국민은행,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운영사) 등은 초기 설비투자 비용과 막대한 영업 비용이 필요하고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더 많은 기지국을 구축하기 위해 비용도 만만치 않은 28㎓ 특징도 사업 도전을 꺼리게 하는 것 중의 하나다.

이번에 신청할 예정인 미래모바일도 5G 28㎓ 대역 신청과 함께 2.3㎓ 주파수 대역도 추가 할당도 요구할 예정으로 저주파수 대역을 함께 사용해 제4이통사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준규 기자
최준규 기자 / 뉴미디어국장 뉴미디어국 데스크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