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 이미지와 글로벌 팬덤 결합한 앰배서더 전략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에스파의 멤버 윈터를 새롭게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윈터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에서 뛰어난 역량과 독보적인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AHC는 윈터의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 이미지와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전문적이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번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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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AHC |
AHC는 윈터와 함께 20~30대 여성들의 피부 고민과 해결 방법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연결고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그 첫 단계로 새로운 T샷 아이크림 캠페인을 선보이며, 아이크림의 필요성을 처음 인식하는 순간에 집중한 메시지를 통해 정밀한 눈가 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번 캠페인은 파운데이션이 끼기 시작하는 눈가 피부의 첫 고민 순간을 출발점으로, 정교한 눈가 관리를 위한 해법으로 T샷 아이크림을 제시한다. AHC는 윈터가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콘으로 강력한 팬덤과 영향력을 보유한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AHC의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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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AHC |
AHC는 윈터와 함께 T샷 아이크림의 글로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하며 비주얼 화보와 광고 영상, 인터뷰 영상, 촬영 비하인드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윈터와의 첫 만남을 기념해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T샷 아이크림은 눈가 피부를 정밀하게 케어하는 아이크림으로, 실키한 제형 속에 함유된 콜라겐 캡슐이 눈가 주름을 즉각적으로 메워준다. 콜라겐과 펩타이드, 차세대 레티놀 HPR의 시너지 조합을 통해 눈가 피부 리프팅 효과를 제공하며, 에스테티션의 노하우를 담은 메탈 소재의 T괄사를 적용해 굴곡진 부위까지 보다 세밀한 눈가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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