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포토]제네시스 브랜드, 2019 뉴욕모터쇼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 공개

  • 맑음북창원11.0℃
  • 맑음대전4.7℃
  • 맑음전주7.7℃
  • 맑음영광군6.5℃
  • 맑음산청6.6℃
  • 맑음목포8.5℃
  • 맑음천안2.0℃
  • 맑음포항10.9℃
  • 맑음영천7.8℃
  • 맑음대관령2.4℃
  • 맑음양산시9.1℃
  • 맑음제주13.0℃
  • 맑음동해10.0℃
  • 맑음정선군0.5℃
  • 맑음영덕8.9℃
  • 맑음남원5.7℃
  • 맑음완도8.8℃
  • 맑음광주10.7℃
  • 맑음문경5.2℃
  • 맑음북춘천-0.7℃
  • 맑음서산3.4℃
  • 맑음보성군5.8℃
  • 맑음함양군4.9℃
  • 맑음순창군7.2℃
  • 구름조금철원1.4℃
  • 맑음홍성2.0℃
  • 맑음김해시10.0℃
  • 맑음홍천1.6℃
  • 맑음상주6.2℃
  • 맑음제천-0.6℃
  • 맑음고산13.1℃
  • 맑음남해7.8℃
  • 흐림백령도1.8℃
  • 맑음의령군4.9℃
  • 맑음부산10.7℃
  • 맑음원주2.7℃
  • 맑음고창군5.4℃
  • 맑음창원10.8℃
  • 맑음정읍6.8℃
  • 맑음해남4.6℃
  • 맑음밀양5.7℃
  • 맑음봉화-0.8℃
  • 맑음강진군6.1℃
  • 맑음경주시6.2℃
  • 맑음동두천1.7℃
  • 맑음이천2.2℃
  • 맑음합천8.1℃
  • 맑음구미4.7℃
  • 맑음부여2.5℃
  • 맑음세종3.3℃
  • 맑음의성2.7℃
  • 맑음영주1.0℃
  • 맑음진도군4.0℃
  • 맑음대구9.4℃
  • 맑음양평2.4℃
  • 맑음울진10.3℃
  • 맑음서청주1.3℃
  • 맑음여수10.3℃
  • 맑음속초8.5℃
  • 맑음순천5.4℃
  • 맑음임실4.1℃
  • 맑음군산4.8℃
  • 맑음추풍령3.9℃
  • 맑음인천2.5℃
  • 맑음광양시9.4℃
  • 맑음춘천0.5℃
  • 맑음거창6.8℃
  • 맑음파주-0.6℃
  • 맑음울산9.9℃
  • 맑음고흥5.5℃
  • 맑음안동4.7℃
  • 맑음거제9.2℃
  • 맑음영월1.8℃
  • 맑음고창7.0℃
  • 맑음강화-1.1℃
  • 맑음성산10.3℃
  • 맑음보은2.0℃
  • 맑음충주1.1℃
  • 맑음진주5.3℃
  • 맑음부안4.0℃
  • 맑음장수1.8℃
  • 맑음서울4.0℃
  • 맑음북강릉7.3℃
  • 맑음흑산도6.1℃
  • 맑음태백4.9℃
  • 맑음북부산7.7℃
  • 맑음금산3.8℃
  • 맑음장흥5.3℃
  • 맑음청송군2.5℃
  • 맑음인제0.8℃
  • 맑음울릉도8.0℃
  • 맑음서귀포12.5℃
  • 맑음보령3.4℃
  • 맑음통영9.0℃
  • 맑음수원3.9℃
  • 맑음청주4.8℃
  • 맑음강릉9.6℃
  • 2026.01.16 (금)

[포토]제네시스 브랜드, 2019 뉴욕모터쇼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 공개

박병화 / 기사승인 : 2019-04-17 10:44:13
  • -
  • +
  • 인쇄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9 뉴욕 국제 오토쇼(2019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Mint Concept)’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민트 콘셉트’의 프리미엄 씨티카(City Car)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뉴욕 모터쇼 하루 전인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 야드(Hudson Yards)에서 콘셉트카 언베일링 행사를 열었다.

‘스몰 카, 빅 애플(Small Car, Big Apple)’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현지 미디어, 인플루언서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보그, GQ 등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컨데 나스트 인터네셔널’과의 협업을 통해 패션쇼와 연계한 차량 언베일링 연출로 주목을 받았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의 외관

제네시스사업부장인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부사장은 “제네시스 브랜드는 진보적인 디자인 가치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다”며 “민트 콘셉트는 새로운 관점으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와 도시의 감성을 담아낸 씨티카”라고 말했다.

‘민트 콘셉트’는 도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위해 최적화된 차량이다. 도시에서 구현되는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성은 물론, 주행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씨티카(city car)를 지향한다.

현대차그룹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부사장은 “민트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미학을 절제되고 정제된 디자인 언어로 시각화하여 표현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콘셉트카 차명으로는 ‘멋지고 세련된(cool)’, ‘완벽한 상태’ 등을 표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민트(mint)를 활용해 ‘작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도시 안에서의 이동에 최적화된 씨티카’라는 ‘민트 콘셉트’의 의미를 표현했다.

동커볼케 부사장은 “민트 콘셉트는 전통적인 프로포션과 진보적인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결합해 새로운 도시의 아이콘(new urban icon)”이라며 “민트 콘셉트를 보자마자 도시의 목적과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트 콘셉트에는 제네시스 디자인 고유의 감성이 보다 진화되어 반영되었다. 뻗어나가는 듯한 앞면과 뒷면의 쿼드램프는 민트 콘셉트만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특유의 크레스트 그릴은 전기차 배터리의 냉각 기능을 위해 약간의 개방감을 부여한 조형미를 선사한다.

차체를 감싸는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 디자인은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동적인 우아함 (Athletic Elegance)를 강조했으며, 고유의 지-메트릭스(G-Matrix) 패턴은 차량의 하부 공기 흐름을 개선시키는 기능적 역할을 담당하는 동시에 공기역학적 휠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다.

통상적으로 차량 뒤쪽에 설치되는 트렁크 대신 민트 콘셉트에는 필요시 사용할 수 있는 수납용 선반이 좌석 뒤쪽에 설치되어 있으며, 수납공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문 역시 뒤쪽이 아닌 차량 측면에 설치되어 보다 쉽게 물건을 넣고 뺄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민트 콘셉트의 실내 공간은 빈 공간을 품는 한국의 전통적 디자인과 현대적인 유럽의 가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세심하게 디자인 되었다. 가벼운 느낌의 직물, 코냑 가죽을 통해 아늑한 느낌을 강조하고, 문설주가 없는 차창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실내 곳곳에는 제네시스 디자인 고유의 지 메트릭스 패턴이 적용되었으며, 제어 노브(control knob)가 있는 센터 콘솔은 폴딩 기능이 적용되어 앞좌석을 긴 안락의자처럼 넓게 만들 수 있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긴 직사각형 모양의 독특한 스티어링 휠은 주요한 차량기능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는 6개의 사용자용 인터페이스 정보(GUI) 화면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7번째 스크린 화면에는 기본 차량 정보가 표시되어 운전자의 시선이 분산되지 않도록 했다.

한국-유럽-북미 디자인센터간의 협업으로 탄생한 글로벌 프로젝트인 ‘민트 콘셉트’는 전기차 기반의 씨티카(City Car)로 350kw급 출력의 급속 충전기로 충전 가능하며, 1회 충전시 주행거리 200마일(약 321km)에 달한다.

한편 이번 ‘2019 뉴욕 모터쇼’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609㎡(약 184평) 규모의 전시장에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Mint Concept)’, G70, G80스포츠, G90 등 총 6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