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GE,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 선언...온실가스 배출량 감축할 것

  • 맑음동해11.7℃
  • 맑음영천14.4℃
  • 맑음인천9.5℃
  • 맑음정선군9.4℃
  • 맑음영광군11.8℃
  • 맑음목포9.3℃
  • 맑음여수15.0℃
  • 맑음남원14.0℃
  • 맑음고창14.0℃
  • 맑음합천15.9℃
  • 맑음수원9.8℃
  • 맑음완도13.9℃
  • 맑음상주12.1℃
  • 맑음영덕14.3℃
  • 맑음대구14.9℃
  • 맑음진도군10.6℃
  • 맑음강화6.0℃
  • 맑음거제14.7℃
  • 맑음산청15.8℃
  • 맑음전주11.9℃
  • 맑음세종5.7℃
  • 맑음영주9.6℃
  • 연무흑산도7.9℃
  • 맑음천안7.4℃
  • 맑음보성군14.3℃
  • 맑음양평6.4℃
  • 맑음인제7.5℃
  • 맑음파주4.4℃
  • 맑음남해13.9℃
  • 맑음봉화10.1℃
  • 맑음광주14.5℃
  • 맑음고흥16.0℃
  • 맑음동두천9.2℃
  • 맑음울진12.5℃
  • 맑음순천17.0℃
  • 맑음춘천6.2℃
  • 맑음포항16.8℃
  • 맑음순창군14.7℃
  • 맑음보은10.4℃
  • 맑음문경10.8℃
  • 박무홍성4.6℃
  • 맑음의령군15.2℃
  • 맑음홍천7.3℃
  • 맑음경주시16.6℃
  • 맑음충주7.1℃
  • 맑음원주7.7℃
  • 연무북춘천5.0℃
  • 맑음안동11.5℃
  • 연무청주6.3℃
  • 맑음성산17.1℃
  • 맑음장수13.1℃
  • 맑음강릉12.0℃
  • 맑음구미13.1℃
  • 맑음밀양16.1℃
  • 맑음고창군12.1℃
  • 맑음이천6.0℃
  • 맑음영월7.8℃
  • 연무대전9.6℃
  • 맑음북부산16.6℃
  • 맑음거창15.7℃
  • 맑음양산시16.7℃
  • 맑음정읍11.3℃
  • 맑음제주16.8℃
  • 맑음군산9.5℃
  • 맑음제천7.5℃
  • 맑음통영15.9℃
  • 맑음금산13.7℃
  • 맑음진주16.5℃
  • 맑음북창원16.9℃
  • 맑음서귀포17.1℃
  • 맑음광양시17.1℃
  • 맑음고산16.5℃
  • 맑음해남14.6℃
  • 맑음부여8.0℃
  • 맑음서청주4.8℃
  • 박무백령도3.6℃
  • 맑음장흥16.3℃
  • 맑음서산10.6℃
  • 맑음보령11.0℃
  • 맑음창원14.8℃
  • 맑음울산15.4℃
  • 맑음부산16.9℃
  • 맑음철원7.2℃
  • 맑음북강릉10.8℃
  • 맑음부안9.4℃
  • 연무서울9.4℃
  • 맑음태백9.1℃
  • 맑음추풍령11.9℃
  • 맑음함양군15.9℃
  • 맑음임실12.9℃
  • 맑음강진군15.7℃
  • 맑음김해시16.3℃
  • 맑음청송군12.7℃
  • 맑음대관령6.9℃
  • 맑음의성13.2℃
  • 맑음울릉도11.9℃
  • 맑음속초10.4℃
  • 2026.01.16 (금)

GE,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 선언...온실가스 배출량 감축할 것

고다솔 / 기사승인 : 2021-07-14 16:46:58
  • -
  • +
  • 인쇄

다국적 전자 제품 제조사 GE가 온실가스 배출 감축 약속을 했다.

미국 경제 전문 매체 블룸버그는 GE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 계획의 일환으로 기존의 화석연료 기반 터빈 시설과 제트 엔진 제품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 연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2030년까지 산업 대형 공장 운영 계획을 중심으로 탄소 중립 목표 달성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2030년까지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할 구체적인 계획이나 구체적인 가스 배출 감소 계획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또, 앞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GE가 기업 차원에서 집중해야 할 계획과 관련된 구체적인 수치도 언급된 사항이 없다.

다만, GE가 출시하는 제품과 공급망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첫 번째 과정을 행동에 옮길 것이라는 점이 알려졌다.

이와 관련, GE의 최고경영자인 래리 컬프(Larry Culp)는 주주에게 발송한 공개서한을 통해 "엔지니어링 과정의 문제가 탄소 중립 목표 실현의 핵심이다. GE는 앞으로 자체적인 온실가스 감축 기준을 두고 출시 제품과 공급망에서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기준을 두고 꾸준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GE의 이번 탄소 중립 계획 언급은 지난 5월, 투자자 간담회에서 기업 차원의 탄소 중립 달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진 것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했다.

한편, 블룸버그는 GE가 세계 최대 풍력 터빈 공급사이자 전기 부문에 다양한 기술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화석 연료 전력 생산 감소와 제트 엔진, 가스 전력 감축 등에 앞장서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각국 정부와 투자자, 대중으로부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수십 년간의 화석 연료 기반 전력 생산은 물론이고 제트 엔진 문제와 가스 전력 문제를 해결하라는 압박을 받아왔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