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카이스트, 美 뉴욕에 글로벌 캠퍼스 설립

  • 구름많음여수8.8℃
  • 구름많음강진군13.5℃
  • 구름많음대관령3.2℃
  • 구름많음태백5.9℃
  • 구름많음정선군-0.7℃
  • 맑음진주3.0℃
  • 흐림양평0.5℃
  • 흐림서울3.4℃
  • 구름많음부여10.1℃
  • 맑음보령9.4℃
  • 흐림제주15.8℃
  • 구름많음광주11.2℃
  • 구름많음창원11.0℃
  • 흐림춘천-2.2℃
  • 맑음천안1.8℃
  • 구름조금남해13.6℃
  • 흐림안동0.5℃
  • 흐림수원3.9℃
  • 구름조금고창군11.3℃
  • 구름많음남원5.7℃
  • 맑음추풍령-0.1℃
  • 구름조금통영11.8℃
  • 맑음강릉10.5℃
  • 구름많음원주0.5℃
  • 구름많음파주0.3℃
  • 구름조금거제13.1℃
  • 구름많음흑산도12.6℃
  • 구름많음목포12.2℃
  • 구름많음문경0.5℃
  • 맑음영덕9.2℃
  • 구름많음서산7.2℃
  • 흐림영월-1.1℃
  • 박무홍성9.3℃
  • 맑음임실5.3℃
  • 구름많음제천0.2℃
  • 맑음광양시9.3℃
  • 구름많음울산10.5℃
  • 구름많음강화1.4℃
  • 맑음의령군10.8℃
  • 맑음상주0.7℃
  • 구름많음충주2.2℃
  • 구름많음완도14.5℃
  • 구름많음김해시10.9℃
  • 맑음동해11.9℃
  • 구름많음산청1.9℃
  • 구름많음고창11.4℃
  • 구름많음보성군3.8℃
  • 맑음정읍11.7℃
  • 구름조금대구1.2℃
  • 흐림군산11.0℃
  • 구름많음인제-1.8℃
  • 맑음순창군9.9℃
  • 맑음세종9.9℃
  • 구름많음영광군11.1℃
  • 맑음서청주1.3℃
  • 구름많음장수9.6℃
  • 구름많음포항6.4℃
  • 구름많음진도군13.5℃
  • 맑음속초9.2℃
  • 구름많음부안12.3℃
  • 맑음거창0.5℃
  • 구름조금울릉도10.9℃
  • 흐림봉화-0.9℃
  • 맑음울진10.7℃
  • 구름조금영천0.7℃
  • 구름많음홍천-1.4℃
  • 구름많음북창원11.6℃
  • 맑음청주4.8℃
  • 구름많음보은2.5℃
  • 흐림동두천2.6℃
  • 구름조금밀양2.3℃
  • 구름많음해남13.2℃
  • 흐림서귀포16.1℃
  • 박무인천7.0℃
  • 흐림부산12.2℃
  • 구름많음전주12.3℃
  • 구름조금순천7.0℃
  • 맑음구미0.0℃
  • 구름많음양산시11.9℃
  • 흐림북춘천-2.7℃
  • 맑음청송군-1.5℃
  • 구름많음성산16.0℃
  • 흐림경주시4.0℃
  • 구름많음고산15.5℃
  • 흐림영주0.6℃
  • 구름많음고흥12.8℃
  • 구름많음북부산8.9℃
  • 구름많음합천1.2℃
  • 박무백령도5.6℃
  • 구름많음장흥13.1℃
  • 흐림이천0.3℃
  • 구름많음대전11.1℃
  • 흐림철원-1.2℃
  • 구름많음금산12.3℃
  • 맑음북강릉10.2℃
  • 맑음의성-1.2℃
  • 구름많음함양군1.1℃
  • 2026.01.15 (목)

카이스트, 美 뉴욕에 글로벌 캠퍼스 설립

이준석 / 기사승인 : 2021-12-13 20:25:07
  • -
  • +
  • 인쇄
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왼쪽)과 빅 투자그룹의 배희남 회장이 카이스트 뉴욕 캠퍼스 설립 양해각서에 서명했다./KAIST
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왼쪽)과 빅 투자그룹의 배희남 회장이 카이스트 뉴욕 캠퍼스 설립 양해각서에 서명했다./KAIST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이 미국 뉴욕에 글로벌 캠퍼스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카이스트의 뉴욕 캠퍼스 설립은 이광형 총장과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한인 교포 배희남 글로벌리더십파운데이션(GLF) 및 빅(Big) 투자그룹 회장이 만나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배 회장은 뉴욕에 카이스트 캠퍼스가 들어설 수 있는 1만 평 상당의 부지와 건물을 제공하기로 했다. 카이스트 뉴욕 캠퍼스 완공부터 오픈까지 약 2~3년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카이스트 관계자는 한국과 미국 뉴욕 기반으로 '글로벌 쌍둥이 전략'(Global Twin Strategy) 비전을 실행에 옮기겠다고 밝혔다. 뉴욕 캠퍼스가 카이스트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공동연구, 미국 창업에 교두보 및 근거지로 활용될 수 있으며 기존 학생과 현지 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해 많은 시너지 효과를 얻으리라 기대한다.

이 총장은 뉴욕 캠퍼스가 기존 뉴욕 소재 대학과 비교해 공학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 총장은 12일" 카이스트가 세계 일류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학교가 노력해야 한다. 카이스트 학생들은 절대 세계적인 명문대인 하버드나 MIT 학생들보다 능력적으로 모자라지 않는다. 단지 학생들이 꾸는 꿈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 꿈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경험과 글로벌적 시야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AIST 공학 분야 세계 경쟁력은 영국의 세계대학평가기관인 '쿼쿼렐리 시먼즈'(QS)가 조사한 2021년 랭킹-엔지니어링&테크놀로지 기준 16위를 차지했다. 인근 코넬대는 36위, 컬럼비아대는 47위, 뉴욕대(NYU)는 94위였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