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미국 전기차, 2021년 이후 87% 이상 급증...충전소는 여전히 부족

  • 맑음경주시3.4℃
  • 맑음고창4.1℃
  • 맑음남원1.0℃
  • 맑음태백-0.3℃
  • 구름조금춘천-4.9℃
  • 구름많음파주-5.4℃
  • 맑음흑산도6.8℃
  • 맑음천안-1.7℃
  • 맑음영천1.5℃
  • 구름조금강화-3.9℃
  • 맑음이천-3.4℃
  • 맑음함양군3.3℃
  • 맑음서청주-1.6℃
  • 맑음세종0.4℃
  • 맑음북강릉3.7℃
  • 맑음의령군2.0℃
  • 구름많음북춘천-6.2℃
  • 맑음울진6.1℃
  • 흐림동두천-4.6℃
  • 맑음거제4.1℃
  • 맑음정읍3.2℃
  • 맑음양산시4.9℃
  • 구름조금서귀포13.3℃
  • 맑음안동-1.5℃
  • 맑음의성0.2℃
  • 맑음울산4.6℃
  • 맑음순창군1.3℃
  • 맑음홍천-5.7℃
  • 맑음북창원4.4℃
  • 구름많음고창군3.6℃
  • 맑음청송군-0.6℃
  • 맑음창원3.9℃
  • 맑음울릉도2.9℃
  • 흐림백령도-0.9℃
  • 맑음제천-4.8℃
  • 맑음보성군3.9℃
  • 맑음정선군-4.7℃
  • 맑음서울-2.4℃
  • 맑음여수3.3℃
  • 맑음진주3.0℃
  • 맑음거창2.7℃
  • 맑음고흥5.9℃
  • 맑음부안2.3℃
  • 구름조금속초3.3℃
  • 맑음청주-0.4℃
  • 맑음북부산5.4℃
  • 맑음포항2.6℃
  • 맑음봉화-3.6℃
  • 맑음전주2.6℃
  • 맑음영월-3.6℃
  • 맑음금산1.2℃
  • 맑음고산12.4℃
  • 맑음추풍령0.7℃
  • 맑음강진군5.0℃
  • 맑음부산7.2℃
  • 맑음문경-0.9℃
  • 맑음인제-4.9℃
  • 맑음임실2.3℃
  • 맑음상주0.0℃
  • 맑음영덕1.6℃
  • 구름많음광주2.4℃
  • 맑음인천-0.9℃
  • 맑음통영7.2℃
  • 맑음순천6.0℃
  • 맑음진도군6.6℃
  • 맑음광양시5.0℃
  • 맑음산청2.9℃
  • 맑음합천3.0℃
  • 맑음대관령-5.0℃
  • 맑음수원-0.9℃
  • 구름조금영광군3.1℃
  • 맑음보은-1.4℃
  • 맑음동해4.2℃
  • 맑음완도4.7℃
  • 맑음군산1.5℃
  • 맑음홍성0.6℃
  • 맑음서산1.8℃
  • 맑음부여0.3℃
  • 맑음남해2.5℃
  • 맑음영주-3.1℃
  • 맑음제주10.2℃
  • 맑음해남6.7℃
  • 맑음보령3.9℃
  • 맑음구미1.0℃
  • 맑음양평-3.9℃
  • 맑음원주-3.9℃
  • 흐림철원-7.1℃
  • 맑음목포4.3℃
  • 맑음밀양4.4℃
  • 맑음강릉5.0℃
  • 맑음성산11.6℃
  • 맑음장흥5.8℃
  • 맑음장수3.6℃
  • 맑음대구2.8℃
  • 맑음김해시5.2℃
  • 맑음충주-3.0℃
  • 맑음대전1.1℃
  • 2026.01.14 (수)

미국 전기차, 2021년 이후 87% 이상 급증...충전소는 여전히 부족

박채원 / 기사승인 : 2022-09-28 16:00:56
  • -
  • +
  • 인쇄

온라인 운전자 교육 플랫폼 주토비(Zutobi)가 지난해 미국 내 전치가 수가 급격히 증가한 사실을 확인했다.

해외 온라인 매체 테슬라라티는 주토비의 ‘미국 전기차 충전소 실태 보고서(US Electric Vehicle Charging Point Report)’를 인용, 지난해 미국 내 전기차가 87.5% 증가한 총 54만 3,610대라는 집계 결과를 보도했다.

지역별 전기차 증가율을 분석했을 때, 델라웨어 지역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델라웨어의 전기차 수는 총 1,950대로 전년도 대비 170.8% 증가했다. 반대로 지난해 전기차 증가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노스다코타주이다. 노스다코타주의 2021년도 전기차 수는 총 220대로, 2020년보다 단 50대 증가했다.

주토비 공동 창랍자 레오 왈덴백(Leo Waldenback)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량 구매 비용을 절약하는 동시에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전기차 전환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왈덴백은 “연료 가격 급등 현상 때문에 많은 운전자가 차량에 지출하는 비용을 줄일 방안을 모색하게 되었다. 지난해 미국 전역에 등록된 전기차 수가 급격히 증가했으나 여전히 충전소 마련이 전기차 전환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토비는 지난해 전기차 수와 함께 공공 전기차 충전소 증가율도 함께 조사했다. 주토비는 지난해 미국 전역에 설치된 공공 전기차 충전소 수는 전년 대비 31% 증가한 총 12만 8,554곳이라고 추산했다. 이어서 지난해 전기차 수 증가율과 비교했을 때, 공공 전기차 충전 시설이 부족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