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MLB 닷컴, 역대 WBC 최고 명승부로 韓·日 맞붙었던 2009 대회 결승전 선정

  • 구름많음순천-1.4℃
  • 흐림이천-2.8℃
  • 구름많음동두천-4.2℃
  • 구름많음임실-1.8℃
  • 맑음경주시-3.7℃
  • 눈서울-2.1℃
  • 맑음의성-6.5℃
  • 구름조금북창원1.3℃
  • 구름많음양산시2.9℃
  • 구름많음춘천-2.5℃
  • 흐림인제-4.1℃
  • 구름조금장흥0.1℃
  • 구름많음함양군0.3℃
  • 구름많음목포2.6℃
  • 구름많음완도2.9℃
  • 흐림정읍-0.6℃
  • 구름많음산청0.5℃
  • 구름많음남원-2.3℃
  • 구름조금동해-0.9℃
  • 구름조금보성군1.1℃
  • 구름조금대구-0.2℃
  • 맑음대전-2.5℃
  • 맑음포항-0.3℃
  • 흐림흑산도4.3℃
  • 구름많음강진군1.9℃
  • 흐림제주6.5℃
  • 흐림진도군3.5℃
  • 구름많음거창0.1℃
  • 맑음영광군-2.1℃
  • 구름많음속초-1.3℃
  • 구름많음고산6.1℃
  • 구름많음보령-4.5℃
  • 맑음창원0.2℃
  • 맑음금산-4.1℃
  • 맑음진주-0.3℃
  • 흐림철원-5.2℃
  • 구름조금북부산-0.2℃
  • 맑음광양시-0.2℃
  • 맑음영덕-1.4℃
  • 구름조금홍성-3.0℃
  • 구름많음강릉-1.3℃
  • 맑음청주-2.1℃
  • 구름조금영천-1.5℃
  • 흐림영월-3.9℃
  • 구름조금의령군-3.6℃
  • 흐림정선군-4.3℃
  • 맑음거제2.3℃
  • 맑음남해2.3℃
  • 구름많음성산5.1℃
  • 흐림홍천-3.0℃
  • 구름조금울진-2.2℃
  • 맑음세종-4.0℃
  • 구름많음해남2.8℃
  • 맑음여수1.5℃
  • 구름많음강화-4.6℃
  • 구름조금충주-5.0℃
  • 구름많음천안-4.0℃
  • 구름많음영주-2.7℃
  • 맑음서청주-4.8℃
  • 맑음추풍령-3.4℃
  • 구름조금서산-5.5℃
  • 구름많음김해시0.5℃
  • 흐림광주-0.2℃
  • 구름많음울릉도-0.3℃
  • 구름많음밀양0.9℃
  • 구름많음전주-2.0℃
  • 구름많음고창-0.9℃
  • 구름많음양평-2.9℃
  • 맑음보은-4.5℃
  • 맑음백령도-1.6℃
  • 맑음부산1.7℃
  • 구름많음북강릉-4.0℃
  • 흐림장수-1.8℃
  • 눈수원-3.3℃
  • 맑음청송군-4.1℃
  • 흐림봉화-7.3℃
  • 맑음부여-4.3℃
  • 눈인천-2.5℃
  • 맑음합천-1.4℃
  • 구름조금통영2.6℃
  • 흐림순창군-1.9℃
  • 흐림북춘천-4.1℃
  • 흐림고창군-0.7℃
  • 맑음구미-2.2℃
  • 구름조금서귀포5.4℃
  • 구름많음고흥1.7℃
  • 구름많음대관령-8.8℃
  • 맑음문경-4.8℃
  • 구름조금군산-4.7℃
  • 맑음울산-1.4℃
  • 흐림제천-4.0℃
  • 구름많음부안-1.1℃
  • 구름많음파주-5.7℃
  • 맑음안동-4.6℃
  • 맑음상주-2.2℃
  • 흐림원주-2.4℃
  • 흐림태백-6.5℃
  • 2026.01.23 (금)

MLB 닷컴, 역대 WBC 최고 명승부로 韓·日 맞붙었던 2009 대회 결승전 선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1-20 12:11:22
  • -
  • +
  • 인쇄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준우승을 달성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 사진=Gettyimages 제공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준우승을 달성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 사진=Gettyimages 제공

한국과 일본이 격돌했던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3-5 한국 패)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 닷컴이 선정한 최고 WBC 명승부에 뽑혔다.

MLB 닷컴은 오는 3월 개막하는 2023 WBC를 앞두고 역대 대회 최고 명승부 TOP 10을 선정했다.

최고의 명승부 1위는 2009년 대회에서 펼쳐진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이었다. 당시 한국은 2-3으로 패색이 짙던 9회말 2사 후 이범호(은퇴)가 극적인 1타점 동점 적시타를 때려 경기를 연장으로 몰고갔다.

하지만 승리의 여신은 끝내 한국을 외면했다. 연장 10회초 수비에서 임창용(은퇴)이 스즈키 이치로(은퇴)에게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맞은 것. 결국 한국은 아쉽게 우승 트로피를 일본에 내줬다.

MLB 닷컴은 "일본과 한국은 다저스타디움에 모인 5만4846명의 관중 앞에서 클래식한 경기를 했다. 일본은 2006년 WBC에서 한국을 탈락시켰고,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는 한국이 빛을 갚았다. 이 경기는 두 나라에게 결승 매치와 같았다"며 "이치로가 10회초 2사 후 적시타를 치며 일본을 위해 영웅적인 활약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명승부 5위에는 2017년 대회 한국과 이스라엘의 1라운드 경기가 이름을 올렸다. 당시 WBC에 처음 출전한 이스라엘은 강호로 평가받던 한국을 2-1로 꺾었다. 한국은 결국 이 후유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1라운드에서 탈락하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MLB 닷컴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데뷔한 이스라엘은 서울에서 열린 한국과 2017년 대회 첫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WBC 역사상 가장 큰 이변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한편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올해 WBC 1라운드에서 일본을 비롯해 호주, 중국, 체코와 함께 B조에 속했다.

3월 9일 호주와 첫 경기를 치르는 한국은 이어 차례로 일본(10일), 체코(12일), 중국(13일)과 격돌한다. 여기에서 2위 안에 들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으며 8강전까지 경기 장소는 모두 일본 도쿄돔이다. 이후 4강에 진출하게 되면 미국 마이애미로 이동해 챔피언십 라운드를 치르게 된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