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마라도나 ′신의 손′ 오명 낳은 1986 멕시코 월드컵 축구공, 1월 골딘 옥션서 입찰가 70만 달러 돌파

  • 맑음울산-0.9℃
  • 구름많음영천-0.6℃
  • 맑음여수2.0℃
  • 맑음대전-2.0℃
  • 흐림정읍-0.9℃
  • 구름많음진도군4.5℃
  • 구름많음합천-0.9℃
  • 흐림목포3.6℃
  • 구름많음제주6.5℃
  • 맑음북창원1.9℃
  • 흐림장수-1.8℃
  • 흐림흑산도4.5℃
  • 맑음울진-1.9℃
  • 구름많음고흥1.3℃
  • 구름조금북강릉-4.4℃
  • 맑음김해시1.2℃
  • 구름많음서귀포5.5℃
  • 구름조금청주-1.9℃
  • 맑음영덕-1.1℃
  • 구름많음군산-4.0℃
  • 흐림제천-3.8℃
  • 흐림강화-3.5℃
  • 맑음추풍령-3.5℃
  • 구름조금의령군-3.6℃
  • 맑음남해2.0℃
  • 맑음서청주-3.5℃
  • 흐림인제-3.7℃
  • 흐림원주-2.9℃
  • 맑음진주1.7℃
  • 구름많음고산6.1℃
  • 구름많음철원-5.5℃
  • 구름조금구미-0.8℃
  • 맑음서산-5.7℃
  • 구름많음성산5.2℃
  • 구름많음임실-1.5℃
  • 구름조금보성군-1.2℃
  • 맑음금산-2.8℃
  • 맑음부산1.9℃
  • 구름많음양산시3.2℃
  • 흐림동두천-4.5℃
  • 흐림충주-4.7℃
  • 구름많음영주-2.6℃
  • 흐림고창군-1.0℃
  • 맑음창원0.8℃
  • 흐림고창-0.7℃
  • 흐림영월-4.1℃
  • 맑음청송군-3.2℃
  • 구름조금홍성-3.6℃
  • 구름많음부안-1.0℃
  • 구름조금동해-1.2℃
  • 맑음봉화-8.4℃
  • 구름많음영광군-1.7℃
  • 맑음세종-3.2℃
  • 눈수원-2.9℃
  • 흐림거창-0.4℃
  • 눈인천-2.4℃
  • 맑음상주-2.1℃
  • 흐림해남3.4℃
  • 눈광주0.1℃
  • 맑음문경-4.0℃
  • 맑음북부산0.8℃
  • 구름많음보은-3.4℃
  • 맑음거제2.3℃
  • 눈서울-1.9℃
  • 흐림정선군-4.2℃
  • 구름많음대구0.6℃
  • 흐림강진군2.9℃
  • 구름많음백령도-0.5℃
  • 맑음통영2.7℃
  • 맑음포항0.1℃
  • 구름많음대관령-8.7℃
  • 구름많음장흥1.9℃
  • 구름많음남원-1.9℃
  • 구름조금속초-1.2℃
  • 흐림북춘천-4.2℃
  • 맑음보령-5.6℃
  • 구름많음양평-2.7℃
  • 구름조금강릉-1.4℃
  • 맑음천안-2.4℃
  • 흐림밀양2.6℃
  • 맑음전주-1.6℃
  • 구름많음함양군0.3℃
  • 구름많음산청-0.9℃
  • 맑음경주시-1.5℃
  • 맑음이천-3.1℃
  • 구름많음완도1.8℃
  • 구름많음순창군-2.2℃
  • 맑음의성-5.3℃
  • 흐림춘천-2.4℃
  • 구름많음안동-3.9℃
  • 흐림홍천-3.1℃
  • 맑음부여-4.5℃
  • 흐림태백-7.0℃
  • 구름조금광양시-0.4℃
  • 구름많음순천-2.1℃
  • 흐림파주-5.6℃
  • 구름많음울릉도0.1℃
  • 2026.01.23 (금)

마라도나 '신의 손' 오명 낳은 1986 멕시코 월드컵 축구공, 1월 골딘 옥션서 입찰가 70만 달러 돌파

최은희 / 기사승인 : 2023-01-27 13:50:24
  • -
  • +
  • 인쇄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스포츠 카드 및 수집품 전문 매체 스포츠 컬렉터스 데일리가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에게 ‘신의 손’이라는 오명을 남긴 1986년 멕시코 월드컵 경기 축구공이 경매에 등장했다고 전했다.

오는 2월 8일(현지 시각)까지 진행될 골딘(Goldin)의 1월 스포츠 엘리트 옥션(January Sports Elite Auction) 매물로 등장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축구공은 1월 25일(현지 시각) 기준 입찰 가격 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축구공은 이번 골딘 옥션에 앞서 지난해 가을 진행된 경매에서 입찰 가격 200만 달러를 넘어섰으나 낙찰되지 않았다.

신의 손 논란을 낳은 뒤 해당 공은 논란이 된 경기를 주관한 알리 베나세르(Ali Bennaceur)가 소유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회 심판들에게 주는 지시사항 중 하나인 공과 함께하는 베나소르의 유언장에는 "월드컵 공식 경기를 지휘하고 경기가 끝날 때 공의 유일하고 독점적인 소유자가 되는 모든 중앙 심판"이라는 내용이 작성됐다.

‘신의 손’ 논란이 발생한 경기 당시 골딘 옥션 매물로 등장한 공 이외에 다른 공을 사용하지 않았다.

한편, ‘신의 손’ 논란이 발생한 날 마라도나가 착용했던 유니폼은 930만 달러에 낙찰됐다. 또, 이번 경매 매물로 등록된 공은 수백만 달러 상당의 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