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MLB 시범경기 첫 등판한 센가, 2이닝 1실점…최고 159km

  • 맑음태백-3.8℃
  • 구름조금금산-0.6℃
  • 맑음대전-0.8℃
  • 구름많음구미1.2℃
  • 맑음영천0.7℃
  • 구름조금거창1.8℃
  • 맑음양평-4.6℃
  • 맑음춘천-5.0℃
  • 맑음여수2.4℃
  • 맑음서청주-3.2℃
  • 맑음북부산2.6℃
  • 맑음김해시1.0℃
  • 구름많음제주6.2℃
  • 구름조금보성군2.7℃
  • 맑음통영3.6℃
  • 맑음창원2.0℃
  • 맑음제천-3.9℃
  • 맑음북강릉-0.4℃
  • 구름조금추풍령-2.5℃
  • 맑음전주0.3℃
  • 구름많음흑산도5.9℃
  • 맑음영덕0.4℃
  • 구름조금광주0.8℃
  • 구름조금홍성-1.3℃
  • 맑음영월-4.2℃
  • 맑음청송군-2.7℃
  • 구름조금이천-3.5℃
  • 구름조금장흥3.7℃
  • 구름조금파주-6.2℃
  • 맑음산청1.8℃
  • 구름많음울릉도0.9℃
  • 구름조금고흥3.3℃
  • 구름많음고산7.0℃
  • 구름조금영주-3.0℃
  • 맑음강릉0.2℃
  • 맑음천안-3.0℃
  • 구름많음광양시3.0℃
  • 구름조금고창-0.4℃
  • 맑음임실0.5℃
  • 구름조금부여-1.4℃
  • 맑음대관령-7.7℃
  • 맑음고창군0.5℃
  • 구름조금성산6.2℃
  • 맑음의성-0.2℃
  • 맑음홍천-5.7℃
  • 맑음서울-2.9℃
  • 구름조금목포1.5℃
  • 구름조금부안0.9℃
  • 맑음군산0.4℃
  • 맑음경주시0.9℃
  • 구름조금남해3.2℃
  • 맑음충주-4.4℃
  • 맑음정선군-4.9℃
  • 구름많음해남4.0℃
  • 구름조금순천0.8℃
  • 구름조금보령1.2℃
  • 구름조금문경-0.7℃
  • 맑음정읍1.1℃
  • 맑음밀양2.1℃
  • 맑음의령군0.8℃
  • 구름조금영광군-0.7℃
  • 맑음안동-2.1℃
  • 맑음진주1.7℃
  • 맑음포항1.5℃
  • 맑음세종-2.1℃
  • 맑음상주-1.5℃
  • 맑음수원-2.9℃
  • 맑음부산1.3℃
  • 구름많음강화-3.9℃
  • 맑음인천-3.0℃
  • 맑음봉화-2.6℃
  • 구름조금합천2.4℃
  • 맑음청주-2.6℃
  • 구름많음백령도-1.7℃
  • 맑음울진3.0℃
  • 맑음대구1.3℃
  • 맑음보은-2.4℃
  • 맑음서귀포7.2℃
  • 구름많음진도군4.8℃
  • 구름조금장수-0.8℃
  • 맑음원주-4.3℃
  • 맑음인제-6.2℃
  • 맑음동해1.1℃
  • 맑음북창원2.4℃
  • 맑음철원-6.5℃
  • 맑음순창군-1.0℃
  • 맑음북춘천-6.3℃
  • 구름조금강진군3.7℃
  • 맑음양산시2.5℃
  • 맑음속초-1.1℃
  • 구름조금함양군1.9℃
  • 맑음남원0.4℃
  • 구름조금동두천-5.0℃
  • 맑음울산1.5℃
  • 구름많음완도4.8℃
  • 구름조금서산-1.7℃
  • 2026.01.23 (금)

MLB 시범경기 첫 등판한 센가, 2이닝 1실점…최고 159km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3-07 14:32:13
  • -
  • +
  • 인쇄
센가 고다이 / 사진=Gettyimages 제공
센가 고다이 / 사진=Gettyimages 제공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한 일본인 투수 센가 고다이(뉴욕 메츠)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센가는 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1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1실점했다.

투구수는 42개였고, 직구 최고 구속은 98.6마일(약 159km)까지 나왔다.

이날 1회말 시작과 동시에 볼넷 두개를 허용한 센가는 폴 골드슈미트를 3루수 뜬공으로 처리한 뒤 놀란 아레나도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한숨을 돌렸다. 이후 조던 워커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해 1이닝을 마쳤다.

2회에는 첫 타자 놀런 고먼을 삼진 처리하고 알렉 버럴슨은 2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하지만 트렌스 바레라에게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얻어맞아 첫 실점했다. 후속타자 마신 윈은 2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경기 후 센가는 "투구 시간제한에 익숙해지는 게 가장 큰 목표였다. 굉장히 유명한 타자들을 상대했는데 지나치게 흥분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구속은 더 올라올 것이다. 최고의 팀에서 대단한 멤버와 즐겁게 훈련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개막까지 최상의 상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센가는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2011년 데뷔한 뒤 통산 224경기(1089이닝)에 나서 87승 44패 20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한 에이스 투수다. 150km 중반대의 강속구와 날카로운 포크볼이 위력적인 투수로, 지난 시즌 메츠와 5년 7500만 달러(약 978억 원)의 대형 계약을 맺고 빅리그에 진출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